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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7.01. 12:53
  •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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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센스있는 비파나무 18.07.01. 13:02
처음에 면접 보기전에 대충 연봉이랑 알지 않나요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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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복분자딸기 18.07.01. 13:02
우리 학교 학생이라는 것이 조금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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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무궁화 18.07.01. 13:05
헤드헌터는 모르겠는데 일반 공채의 경우 연수원에서 연수 받다가 다른 회사 합격 받고 가는 경우도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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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벌깨덩굴 18.07.01. 13:05
....친구랑 약속도 하루전에 파토내면 빡치는판에
님같으면 화안나겠어요?

지잘못하나도 모르고 편들어주길바라면서
글쓰는거자체가웃기네요
권리만 찾을줄알고..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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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소나무 18.07.01. 13:06
이런사람이 같은동문이었다니 진심극혐이다
제발 취업길 막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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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산호수 18.07.01. 13:18
병걸린 소나무
말 함부로 하는 님도 취업길 단 1cm 조차 열리지 않아서
평생 백수 하시길
직장인으로서 다른 곳 합격되서 입사 포기하는 경우 많이 봐서 그렇게까지 잘못한 정도는 아닙니다
딱 봐도 학생이신 것 같은데 말 가려 하세요 평생 백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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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회양목 18.07.01. 13:20
정겨운 산호수
댁은 뭐 예쁜 말 하고 계신가요?
댓글 보고있는데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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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구슬붕이 18.07.01. 13:21
정겨운 산호수
이게 내로남불인가 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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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산호수 18.07.01. 13:30
화려한 구슬붕이
중소기업 다니다가 이름만대면 아는 곳으로 이직한 사람입니다.
흔히 말하는 좆소.. 다니면서 수백번 퇴사 욕구 들었던 사람이고
주위에서 한달만 다니고 퇴사하는 사람들 수도 없이 봤습니다
글쓴이 님처럼 면접보고 온다했다가 안온다 한 사람들 다섯손가락정도 봣고 흔히 있는 일입니다.
자기 미래가 달린 일 그것도 이렇게 망설이는 회사 울며겨자먹기로 가봤자 얼마안되서 퇴직할게 뻔하고 퇴직할거면 회사 입장에서는 처음부터 안들어오는게 훨씬 이득입니다. 아마 그 분은 자기 수수료 토해내야되서 그렇게 화내신 것 같습니다
다들 자기 미래 아니라고 함부로들 말하지 마시길 그거 다 자기한테 부메랑으로 다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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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복분자딸기 18.07.01. 13:45
정겨운 산호수
글을 제대로 읽어보셨는지.. 저 분은 아직 다니시지도 않았고 중소기업인지 아닌지 언급도 없으셨고 다른데 합격하신 것도 아니었고 단순히 돈 적게 주시는 것때문에 변심하셨다고 적으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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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복분자딸기 18.07.01. 13:49
정겨운 산호수
거기다가 자신의 행동이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모습보다는 헤드헌터가 화내는 거 듣고ㅂㄷㅂㄷ하면서 헤드헌터 욕해주길 바라는 듯한 뉘앙스의 글이라 여기 댓글과 같은 반응이 당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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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소나무 18.07.01. 19:06
정겨운 산호수
직업있는 사람입니다만 방구석여포님ㅋㅋ
잘못한정도가아니라구요?
어디서 그런그지같은곳만다녀서 그게 잘못한게아니라고배웠는지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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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둥근바위솔 18.07.01. 13:11
진짜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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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갯완두 18.07.01. 13:13
너무 무섭긔
진짜 갑작스런 사정도 아니고 단순 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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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주름조개풀 18.07.01. 13:18
진짜 제발 주작글이길.. 이렇게 생각없이 사는 사람도 있나 ㅋㅋㅋㅋㅋㅋ ㄹㅇ 예절 문제가 아니라 사람대 사람의 기본 도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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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산호수 18.07.01. 13:20
직장인으로서 글쓴이 같은 경우 많이 봤어요
여기 학생들밖에 없어서 잘 모르시는듯
너무 걱정 하지 마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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