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8.07.01 12:53조회 수 565댓글 16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처음에 면접 보기전에 대충 연봉이랑 알지 않나요 근데??
  • 우리 학교 학생이라는 것이 조금 부끄럽네요
  • 헤드헌터는 모르겠는데 일반 공채의 경우 연수원에서 연수 받다가 다른 회사 합격 받고 가는 경우도 많은데..
  • ....친구랑 약속도 하루전에 파토내면 빡치는판에
    님같으면 화안나겠어요?

    지잘못하나도 모르고 편들어주길바라면서
    글쓰는거자체가웃기네요
    권리만 찾을줄알고..ㅋㅋㅋㅋㅋㅋ
  • 이런사람이 같은동문이었다니 진심극혐이다
    제발 취업길 막혔으면 좋겠다
  • @병걸린 소나무
    말 함부로 하는 님도 취업길 단 1cm 조차 열리지 않아서
    평생 백수 하시길
    직장인으로서 다른 곳 합격되서 입사 포기하는 경우 많이 봐서 그렇게까지 잘못한 정도는 아닙니다
    딱 봐도 학생이신 것 같은데 말 가려 하세요 평생 백수님
  • @정겨운 산호수
    댁은 뭐 예쁜 말 하고 계신가요?
    댓글 보고있는데 어이가 없네요
  • @정겨운 산호수
    이게 내로남불인가 그건가요?
  • @화려한 구슬붕이
    중소기업 다니다가 이름만대면 아는 곳으로 이직한 사람입니다.
    흔히 말하는 좆소.. 다니면서 수백번 퇴사 욕구 들었던 사람이고
    주위에서 한달만 다니고 퇴사하는 사람들 수도 없이 봤습니다
    글쓴이 님처럼 면접보고 온다했다가 안온다 한 사람들 다섯손가락정도 봣고 흔히 있는 일입니다.
    자기 미래가 달린 일 그것도 이렇게 망설이는 회사 울며겨자먹기로 가봤자 얼마안되서 퇴직할게 뻔하고 퇴직할거면 회사 입장에서는 처음부터 안들어오는게 훨씬 이득입니다. 아마 그 분은 자기 수수료 토해내야되서 그렇게 화내신 것 같습니다
    다들 자기 미래 아니라고 함부로들 말하지 마시길 그거 다 자기한테 부메랑으로 다 돌아옵니다.
  • @정겨운 산호수
    글을 제대로 읽어보셨는지.. 저 분은 아직 다니시지도 않았고 중소기업인지 아닌지 언급도 없으셨고 다른데 합격하신 것도 아니었고 단순히 돈 적게 주시는 것때문에 변심하셨다고 적으셨음
  • @정겨운 산호수
    거기다가 자신의 행동이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모습보다는 헤드헌터가 화내는 거 듣고ㅂㄷㅂㄷ하면서 헤드헌터 욕해주길 바라는 듯한 뉘앙스의 글이라 여기 댓글과 같은 반응이 당연합니다
  • @정겨운 산호수
    직업있는 사람입니다만 방구석여포님ㅋㅋ
    잘못한정도가아니라구요?
    어디서 그런그지같은곳만다녀서 그게 잘못한게아니라고배웠는지모르겠네요^^
  • 진짜 부끄럽다
  • 너무 무섭긔
    진짜 갑작스런 사정도 아니고 단순 변심
  • 진짜 제발 주작글이길.. 이렇게 생각없이 사는 사람도 있나 ㅋㅋㅋㅋㅋㅋ ㄹㅇ 예절 문제가 아니라 사람대 사람의 기본 도의가 없네
  • 직장인으로서 글쓴이 같은 경우 많이 봤어요
    여기 학생들밖에 없어서 잘 모르시는듯
    너무 걱정 하지 마세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