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니까 생각나는 그날
글쓴이
- 2018.07.01. 13:20
- 733
몇 년이 지났는데도 잊혀지지가 않는 그날.
지하철은 이동 중에 멈추고
동래 롯백은 문까지 물에 잠겨서 영업을 중단했으며
부대역 앞의 사람들은 배까지 물이 차올라서 수영장에서 온 것 마냥 팔을 저으면서 걸어다녔던
아는 사람은 아는 그날...
지하철은 이동 중에 멈추고
동래 롯백은 문까지 물에 잠겨서 영업을 중단했으며
부대역 앞의 사람들은 배까지 물이 차올라서 수영장에서 온 것 마냥 팔을 저으면서 걸어다녔던
아는 사람은 아는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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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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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자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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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생각난다...그때 비 쩔었죠...집에 어떻게 갔는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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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비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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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기전이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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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하늘말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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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아닌가? 2015년이었나 벌써 가물가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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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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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대민 지원...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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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영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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