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여행시 동반인은 아는 사람이 낫나요 친구가 낫나요

글쓴이
  • 2018.07.01. 16:02
  • 1124
베프는 아니고 어느 정도 친한 친구
vs
아예 모르는 언니 형
뭐가 나을까요? 아예 모르는 사이가 차라리 서로 더 조심해서 나을까요?
여행동반인 고를때 고려해야 할 사항이 뭐가 있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무거운 상추 18.07.01. 16:04
반드시 싸운다는점
1 0
민망한 벚나무 18.07.01. 16:23
아예 모르는 사람들이랑 동행이 났죠. 서로 양보하고 이해하니까요. 그러다 안맞으면 수고하세요 하고 다른 일행 구하면 되구요
1 0
안일한 아까시나무 18.07.01. 16:23
차라히 후자. 친하면 진짜 배려가 적어짐. 너무 자연스럽게 묻어나와서 행동들이;; 그냥 아예 안친한사람이랑 가야 서로 조심할듯. 단 맘상한건 쌓아두지말것
1 0
털많은 동자꽃 18.07.01. 16:34
친구는 싸우고 다시 안보면 찝찝하고 좀 그런데 모르는 사람은 어차피 남이라 다시 안봐도 노상관이지 않을까요
1 0
해박한 하늘나리 18.07.01. 17:23
둘 다 별로임 혼자 가는게 베스트임

1. 애매하게 친하다 = 서로 완전 배려하거나 에라 모르겠다 이판사판 메타도 아니고 그냥 딱 서로 애매하게 눈치봐야함 둘다 이득이 없음 이것보단 차라리 남남이 나음

2. 아예 모른다 = 그냥 남남인데 서로 상대방을 위해서 억지로 어느정도 가기싫은곳 가고 먹기싫은거 먹어야함 그리고 대화나 행동도 자연스럽고 편하지는 않음 숙소오면 서로 누워서 등지고 핸드폰만 3시간동안 볼거임 ㅇㅇ대신 나도 배려를 받을수있다는거 서로 상부상조 가능함

3. 혼자 간다 = 여러명이서 해야하는 컨텐츠를 소화하기 힘들수있음 택시를 탄다던가 뭐 등등 근데 그런 경우를 제외하면 본인이 하고 싶은걸 다 할수있음 즉 스트레스 받을 일이 매우 적어짐
1 0
어두운 붉은토끼풀 18.07.01. 17:29
배려심 넘치는 친구 아니면 혼자 가시는게 좋아요. 혼자 여행하다가 가끔 동행구해서 다니면 그것도 색다른 재미구요 안전하게 여행 다녀요세요~
1 0
쌀쌀한 감나무 18.07.01. 17:30
혼자가는게 맘편함...
대신 식당갈때 혼자라서 주문못하는 메뉴 있기도 함ㅠ
요즘엔 여행 관련 카페에서 식사 동행 많이 구하니 괜찮아요
1 0
괴로운 솔붓꽃 18.07.01. 17:43
혼자 가서 심심하면 현지에서 새로운 사람 만나는게 베스트
1 0
착한 담배 18.07.01. 17:46
저는 친한사람과!
어딜가든 소감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있는것과 없는건 차이가 크더라구요. 거기에 기왕 같이 가는거면 친한사람끼리 가는게 좋습니다.
0 0
유별난 금식나무 18.07.01. 17:55
스스로 베프는 아니고 어느정도 친한 친구라 말할 정도면 장기여행은 비추천드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7.01. 18:53
ㅠㅠ여러분 저는 혼자 가는 선택지는 없어서 두개를 제시했어요 두개 중에서 말해주세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