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스펀지 어디갔나요...?ㅠㅠ

글쓴이
  • 2018.07.01. 18:52
  • 1281
진짜 오랜만에 해운대쪽으로 지나갔는데ㅠ 없어졌네요 건물이없어요ㅠㅠ 새로운 빌딩 지어졌네요

올해 초에 영업안한다는 소리는 들었었는데말이죠

초딩 급식시절부터 추억이 새록새록ㅠㅠ
유파라 피자헛 메가박스 지하문구점 피아노건반패드 자라

다른 피누님들의 추억은 어떤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밝은 큰개불알풀 18.07.01. 19:30
유파라...... 놀이터였는데..... ㅠㅠ
스펀지 망해서 매각됐어요 ㅠㅠ
0 0
귀여운 회화나무 18.07.01. 20:55
너무 공감이요ㅜㅜ 학교끝나면 스펀지가서 놀고 유가네먹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아파트 들어섰어요 흑
0 0
활달한 산오이풀 18.07.01. 21:12
스펀지 메가박스 자주 갔었는데ㅠㅠ
0 0
처절한 꽃치자 18.07.01. 21:26
진짜 친구들생파하면 무조건 유파라갔는데ㅜㅜ흑
0 0
침울한 금송 18.07.02. 17:00
아파트 생겨요 ㅠ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