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8.07.03 19:18조회 수 1075추천 수 2댓글 12

    • 글자 크기
답변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시길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자격지심을 만들기도 하고 열심히 할게 해준 원동력이기도 해요.

    여친 학벌은 사귀는데 별 상관없는데, 대화가 안된다면 문제가 되겠죠.

    막상 공부 잘하고 시험 잘치는게 많고 많은 특성 중 하나인데, 그걸 엄청 중요시하거나 신경 쓰진 않아요.
  • 저는 예쁘다고 생각한 여자가 학벌이 안좋으면 좀 별로더라구요. 왜나면 요즘 학벌 좋은데 예쁜사람도 천지라서 학벌안좋고 이쁜 사람은 얼마나 천지겠어요..
  • 저는 되게많이봅니다 ㅋㅋㅋㅋ
    학벌좋은사람 보면 조금더 집중해서 알아갈듯해요
    반대로 진지하게만나는사람이 진짜 듣도보도못한 학교나왔으면
    다른의미로 집중해서 알아갈듯해요 ㅋㅋㅋ
  • 부산대에서 학벌 보는게 의미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화가 잘 통하는지가 중요하죠.
  • 무조건 좋은게 좋은거임 경험상 머리빈애들 만나보니까 진짜 별로임
  • 진지한 연애기준으로 제 주변. 부산대 남자는 4년제면 o가 다수, 여자는 자기학벌 이상이 다수. 스카이대 친구들 남자는 이대이상o 부산대o도 있음. 여자는 자기학벌 이상 동일. 물론 예외도 있습니다. 외모나 능력(직업,집안)으로 커버가능.
  • 전혀 안본다는건 좀 힘들어요 사실 학벌과 비례하는 것들이 좀 있어서
  • 정말 이쁜 누나를 만나서 설렜는데
    머리가 텅텅 비었더라구요
    결론은 정 떨어지더라구요.

    음, 어느정도냐면 ; 설명 하기도 우스울 정도로 지식이 없어요
    설현이 조국 열사에 대해 김또깡 외치면서 웃는 것 정도?
  • 저는 남자고요 봅니다만 정확히는 학벌도 학벌이지만 그 사람의 지능을 봅니다. 본능적으로요. 말투에서 느껴지는 가벼움이나 무식함이 있으면 깨더라구요. 학벌과 인성은 관계가 없지만 그럼에도 학벌은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학벌이 행복한 결혼생활을 보장해주지는 못합니다만 일단 저는 경쟁사회에서 일정수준 이상(제 기준은 지거국 중에는 부산대, 경북대, 전남대, 인서울은 중경외시나 넓게 잡으면 건동홍까지요)에 도달한 것 만으로도 어느정도의 지성은 갖춘 거라고 생각해서.. 근데 요새 부산대 들어오는 애들보면 기준이 좀 더 엄격해져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학교 입시 펙트럼이 너무나도 넓다보니까요...

    얘기가 샜지만 한마디로 저는 자유경쟁사회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학벌을 얻은 것은 어느정도의 지성을 담보해준다고 생각하고(찾아보면 예외도 많습니다만),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 판단할 수 있는 척도로 유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그러나 학벌만 보지는 않고 이후 대화를 통해 충분한 검증을 하죠. 학벌과 지능수준이 비슷한지 아닌지.)
  • 학력 좋은 애들이 보통 성실하고 끈기가 있음
    군대랑 알바 겪어보니까 학력 좋은 애들이 해야되는거 하기 싫으면 욕은 씨불씨불 하면서도 하기는 또 잘하더라구요 근데 안 좋은 애들은 찡찡대고 못하겠다하고 일단 시킨 사람 까고 앉아있음ㅋㅋ그리고 해야되는 일도 두번 세번 다시하게 만듦...전 그래서 공부를 못하는건 상관없는데 이런점이 싫어요. 머리가 안좋아도 좋은 대학 가는 사람들 많잖아요...괜히 대학 못간게 아닐꺼야 하고 생각하게 되네요
  • 땡벌 봐요
  • @해맑은 가는잎엄나무
    글쓴이글쓴이
    2018.7.3 20:48
    당신은 날울리는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연합대학 관련 총장과의 대화」 행사 특별한 개망초 2016.09.26
168340 (질문) 2층 노트북 열람실에서 타자가능해요?7 활동적인 벌노랑이 2018.04.26
168339 갤럭시 휴대폰 앱 Bixby Global Action, Bixby Service 삭제해도 될까요? 납작한 편백 2021.04.18
168338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6 겸손한 달뿌리풀 2020.04.16
168337 1 부지런한 솜나물 2020.02.03
168336 4 억울한 관중 2019.11.23
168335 힣힣ㅎ힣ㅎ 20년도에 봐요2 특별한 쑥방망이 2018.09.05
168334 힝 비추때리지마요 ㅠㅠ5 방구쟁이 민들레 2018.05.12
168333 힝 ㅠㅠㅠ기타 연습할수있는곳 ㅠㅠ5 바쁜 광대나물 2013.04.25
168332 힙업운동하면2 보통의 애기부들 2014.01.09
168331 힘줄 치료하려하는데6 억쎈 협죽도 2016.06.26
168330 힘조 라고 하는 거12 촉촉한 금낭화 2020.04.03
168329 힘이없어서 링거맞고싶은데요..5 멍한 쇠무릎 2018.08.07
168328 힘이듭니다.16 외로운 때죽나무 2016.04.05
168327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너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4 짜릿한 목화 2018.04.14
168326 힘빠지는 마이피누......ㅎ 관리자는 돈벌이에만 관심있는듯.18 어리석은 호두나무 2018.03.10
168325 힘듭니다...흑2 발랄한 여뀌 2017.10.01
168324 힘듭니다3 애매한 부용 2021.02.23
168323 힘듭니다7 싸늘한 접시꽃 2015.10.09
168322 힘듭니다4 힘쎈 동백나무 2015.03.31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