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8.07.03. 23:23
  • 1178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청결한 푸크시아 18.07.03. 23:27
힘내요 내일되면 거짖말처럼 좋은일만 일어날거에요
1 0
촉박한 작두콩 18.07.03. 23:36
청결한 푸크시아
이 글보면 울겠다 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8.07.03. 23:50
청결한 푸크시아
정말 감사합니다 그냥 위로가 필요했는데..
0 0
정겨운 부레옥잠 18.07.03. 23:44
롤을 시작하세요 저도 그랬는데 하루종일 롤만하게되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7.03. 23:58
정겨운 부레옥잠
제가 게임은 정말 못해서요 다른 걸 찾아봐야겠어요
0 0
저렴한 구름체꽃 18.07.03. 23:47
펑펑울고 이악무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7.03. 23:57
저렴한 구름체꽃
버텨야죠.. 감사합니다
0 0
태연한 개머루 18.07.03. 23:54
그런날이 있어요 근데 좀만 지나면 내가 그런 고민을 했었던가 싶음~
0 0
글쓴이 글쓴이 18.07.03. 23:56
태연한 개머루
이제는 제가 뭐때문에 슬프고 우는지를 잘 모르겠네요 빨리 밤이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0 0
태연한 개머루 18.07.03. 23:58
글쓴이
그냥 복합적인 거라서 딱히 이유 찾으려해도 안찾아지죠 ㅠ 하나둘씩 긍정적인 일들을 만드세요!
0 0
청렴한 대팻집나무 18.07.04. 00:20
그럴 때 있는거같아요. 아마 다들 그런적 있지 않을까요? 그러곤 다들 제자리를 찾아가겠죠. 그런 기분을 아는 것 조차 행운이라고 생각하자구요. 내일은 뭐라도 해봐요 친한친구를 만나서 영화를 보든 수다를 떨든 해봐요. 참고로 나의아저씨라는 드라마 정말 재밌게 봤는데 추천 드려요ㅎㅎ
0 0
찌질한 쉬땅나무 18.07.04. 00:41
혹시 요즘 고립감, 우울감 느끼시진.않는지, 주위에 사람이 없어서 그럴 수가 있, 하는 일이 진척없이 힘들다 느껴지면 그래요. 두가지 다 괜찮아지면 힘낼 스 있을거에요
0 0
유쾌한 짚신나물 18.07.04. 00:55
힘내세요.
0 0
초조한 동백나무 18.07.04. 01:33
너무 집에만 계시지 마시고, 여기 저기 다녀보세요~ 방학이고 하니 하고싶었던 것도 한번 해보시구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7.04. 11:24
다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밤도 지나갔네요 오늘은 밖에 나가서 돌아다녀보면서 이것저것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