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을때 소리내면서 먹는거 치고싶내요
- 2013.06.07. 01:35
- 2711
이때까지 주변에 그렇게 먹는사람이 한명도 없었고 광고에서는 맛있게 먹는다고 소리내서 먹길래 별생각 없었는데
제가 직접 경험하니 밥맛도 떨어지고 예절을 배우지도 못했나 하는 생각들고 더럽고 아 총체적난국
제가 유별난건가요?
저는 진짜 상종하기도 싫다는 느낌 받았거든요
딴분들은 어떤가요? 젓가락질 할때마다 후루룩 소리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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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매발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쩝쩝대는거 면 후루룩 국물 후루룩.. 충분히 안그러고도 먹을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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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체로 그렇게 먹으면 부모님이 가르쳤어야하는데 가정교육의 문제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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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쩝쩝소리내면서 먹는것도 ....
말해줘도 잘못고치는데 밥맛떨어지고 진심 스트레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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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광대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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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두메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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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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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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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개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앞에서그렇게 쩝쩝 짭짭 찹찹 후르륵 심하게 그러는걸 겪엇엇는데정말진짜밥맛떨어지게함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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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쩝쩝 쨥쨥은 그냥 지가 입을 안 처닫고 씹겠다는
이기적인 면모 ㅇㅇ
생각하며 쓰니 격해지네요 ㅋㅋ 정말 싫어요 쩝쩝대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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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석잠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것도 그닥 예의있어 보이진 않네여
짜증나면 이야기를 해주던가ㅋㅋㅋ
도찐개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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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흰털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ㅅㅂ.... 산업체 다닐때 부장이 그래가지고 매번 점심때 아구통을 후려갈기고 싶었음....여건상 매일 같이 먹어야댓거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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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아주까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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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리아트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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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극락조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친구도 그래서 개지랄했는데
안고쳐짐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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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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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매화말발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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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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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다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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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홍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해주시면 신경 써요...
신경쓰려고 하는 편인데.. 습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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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생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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