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 전공에 대하여

글쓴이
  • 2018.07.04. 14:13
  • 639

저희 과 교육과정표의 전공기초 비고란에

 

*일반물리학 또는 물리학개론을 선택하여 이수할 수 있다

 

*복수전공자는 각 학부의 소속전공에서 지정한 전공기초교과목을 전부 이수하여야 한다.

 

라고 나와 있는데 복수전공을 하기위해서는 일반물리학과 물리학개론을 둘다 이수 하여야하나요?

 

그리고 2학년 2학기에 복수 전공을 신청할 수 있나요? 1학기에 비해 인원을 덜 뽑는다던가 하는 그런 건 없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민망한 개별꽃 18.07.04. 15:11
일단 복전관련해선 원스탑에 웬만하면 다나와잇고요
사범대아니면 3학년부터 복부전 가능하지않아요?
전 사대라 2-1부터 하긴 했는데 타과생은 3학년부터였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리고 2학기가 아니라 가을학기말씀하시는거같은데 누군 가을학기가 1학기일수도있어서 뭐 덜오거나 덜뽑거나 그런건 없음
0 0
글쓴이 글쓴이 18.07.04. 15:14
민망한 개별꽃
1학년 이수 학점만 채우면 신청 가능 한가요? 자격에 1학년 이수학점을 채운 사람이라는 말밖에 없더라구여
0 0
민망한 개별꽃 18.07.04. 16:17
글쓴이
그럴걸여
0 0
친숙한 털진득찰 18.07.06. 00:42
물리학 개론, 일반물리학 중 택 1이고, 복전은 해당 과에 문의해보셔야 해요. 1학년 이수학점 채우는 건 기본이고, 티오는 과마다 그 때 그 때 다르고, 선수과목이 있다든지 그 기준은 과마다 다 달라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7.06. 01:01
친숙한 털진득찰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당 과라 함은 복수전공을 하고 싶은 과 말씀하시는 건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7.06. 01:03
친숙한 털진득찰
그리고 전화는 언제쯤 하는 것이 괜찮나요? 아직 1학년 1학기만 마친 상태에서 전화하는 건 이르지 않나요?
0 0
친숙한 털진득찰 18.07.06. 01:09
글쓴이
해당 과는 복수전공 하고 싶은 과가 맞구요, 선수과목 있는데 괜히 못 들어서 시간표 꼬이는 것보다는 미리 전화해서 준비하시는 게 나아요. 과목구분은 일선으로 뜰 텐데 그건 졸업할 때 졸업사정 받으면 정정 되구요. 생각보다 전공필수 시간이 많이 겹칩니다. 실험수업 때문에 더 꼬여요. 교육과정 표랑 예전 수강편람 보면서 미리
수학계획 세워놓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복전 과사에 전화하는 건 수강신청기간만 피하시면 될 거 같아요.
0 0
친숙한 털진득찰 18.07.06. 01:16
친숙한 털진득찰
또 소속 과랑 전공기초, 전공필수 과목의 과목코드가 겹칠 경우에는 그 만큼의 학점을 복수전공 전공선택으로 채워야 하는데, 저는 전선 더 듣기가 벅차서ㅋㅋ 꼼수를 쓰기도 했어요. 저희 과가 일물1 또는 물리개론이었고, 복전 과가 일물 1, 2였는데 물리개론을 먼저 듣고 일물 1을 들었어요ㅋㅋㅋ 일물 1을 먼저 들으면 그게 소속 과 학점으로 카운팅 돼서 꼼짝없이 복전 과 전선을 3학점 더 들었어야 했거든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7.09. 00:42
친숙한 털진득찰
아하 진짜 많은 도움 됬어요 감사합니다!!
0 0
현명한 광대싸리 19.07.05. 11:49
친숙한 털진득찰
저 늦었지만 하나 물어봐도 되나요? 물리학개론이랑 일물1 같이 들으면 하나는 일선으로 넘어가는건가요?
0 0
친숙한 털진득찰 19.07.08. 02:03
현명한 광대싸리
동시에 듣는 건 잘 모르겠네요. 소속과 과사에 문의 한 번 해보세요.
0 0
현명한 광대싸리 19.07.08. 07:11
친숙한 털진득찰
아 동시에 듣는게 아니고 물리학개론 먼저 듣고 다음학기 일물 듣는거요! 복전신청 전에 그 과 전공기초 이렇게 채우셨단 뜻 아닌가요?ㅠ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