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했는데

글쓴이
  • 2018.07.04. 23:28
  • 2646
다시 학교로 가고싶네요..

미래를 그리며 도서관으로 가던 길이,
열정있던 그 때의 내가,
이름 모를 사람들과 매일 서로의 노력을 확인하던 하루가 그립습니다.

제가 어릴때부터 원한 직장을 피나는 노력으로 다니게 되었지만 이 곳은 썩을대로 썩은 곳이네요..

많이 느끼고 경험하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면서 20대를 보내길 바랍니다. 후배님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느린 매화말발도리 18.07.04. 23:47
반대로 고통도 다가오기 전이 가장 무섭죠...
결국 도달하면 현실이니까요.
0 0
초라한 석류나무 18.07.04. 23:57
지금 제가 그래요 ..
4학년 1학기 마친 여름방학인데
결국 열심히해서 취업해도 행복하지 않고
기업에 팔리는 기분?
그래서 더욱 취업에 준비할 마음과 태도가 안생기네요..
정말 휴학하고 싶은데.. 시기상 괜찮을까요
0 0
초라한 아프리카봉선화 18.07.09. 13:33
초라한 석류나무
취업해보고 말하세요 진정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면 전혀 그런 기분 안듭니다
0 0
귀여운 느티나무 18.07.05. 00:00
선배님 멋지세요 사실 모두 다 그런감정을 느끼지않을까요? 고생하셨고 꽃길만 걸으세요!
0 0
청렴한 앵초 18.07.05. 00:22
응원합니다, 선배님!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