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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7.06. 10:28
  • 2320

좋은말해준사람들 감사하고 빈정거리는사람은 걸러듣겠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8
침착한 별꽃 18.07.06. 10:34
똑같은 수준으로 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심화내용을 배우고 다들 열심히하는 분위기라서 매 학기 더 열심히 하셔야 성적 유지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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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가시연꽃 18.07.06. 10:35
배운것들이 계속 쓰이는 학과라면 방학 때 전공복습을 하시고, 그게 아니라면 공부량을 늘여야합니다. 시험은 아주 단순합니다. 효율이 있던 없던 시간과 노력을 퍼부으면 자신의 재능과 상관없이 오릅니다. 그게 실제 실력이 아니라도 말이죠. 많이 공부하세요. 그러면 실력을 쌓는게 아니라 학점을 받기 위한 공부는 이렇게 해도 된다는 것까지 느낄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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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반하 18.07.06. 10:36
저랑 비슷하시네요. 전 늘 4.3 이상이었는데 3-2학기부터 3.5~4.0 왔다갔다합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학년이 오를수록 어려운 전공에다, 취업과 같은 다른 여러가지 생각거리가

많아져서 그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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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애기현호색 18.07.06. 11:27
초연한 반하
남일 같지않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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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파 18.07.06. 10:41
노력은 상대적인겁니다. 점수를 원하시는 거라면 본인의 기준보다, 더 잘하는 사람들을 기준으로 노력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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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노랑코스모스 18.07.06. 10:44
원래 학년올라갈수록 다들 공부 더 열심히 해서 그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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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반송 18.07.06. 10:44
저두 그런적이 있어여..
쓰니분도 열심히 하시지먼, 주위에 있는 다른 학우분들도 열심히 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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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귀여운 자작나무 18.07.06. 11:02
3.9면 존나 잘한건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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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갯완두 18.07.06. 11:03
학년오르면 열심히하는사람이 많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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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잔대 18.07.06. 11:18
input을 늘림과 동시에 efficiency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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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하늘나리 18.07.06. 11:23
어느정도 이상 학점 넘어서면서 부터는 효율성이 엄청 떨어지는것 같네요.. 글쓴이분께서도 지금 학점도 광장히 좋으신데 스트레스를 받으시는거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 너무 학점에 집착하지마시고 뭘할것인지, 어디를 가고싶으며, 그러기 위해서는 무얼 해야되는지도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잘하고 계시겠지만 주변에 학점에 집착하다가 큰것을 놓쳐서 방황하는 학우들을 많이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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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주걱비비추 18.07.06. 11:30
머리차이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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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말똥비름 18.07.06. 12:00
3.7

솔직히 존나 노력한 점수라고는 보기 어려움 ㅋㅋ
한 일주일 전에 셤공부 시작하면 3.7 나오던데
공부 방법을 다시 생각해보삼
마냥 열심히 한다고 되는 건 아닌 것 같고 ㅋㅋ
평소에 1시간씩만 과목 복습 해놓고 주말에 3시간정도만 써도
4점 무난히 넘김 3 4학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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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땅빈대 18.07.06. 12:03
초라한 말똥비름
비전화기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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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말똥비름 18.07.06. 12:03
귀여운 땅빈대
ㅇㅇㅇㅇ 비전화기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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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인동 18.07.06. 12:09
1학년 1,2학기 3.5
2학년 1,2학기 4.2
이번 3학년 1학기 4.5

3학년되니까 듣는 과목들이 다 전공이고 난이도도 급격히 어려워져서 다음수업 전까지 또는 늦어도 그 주 안에는 꼭 복습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원래 잠이 많은 사람이라 공부하는 시간에 있어서는 최대한 딴짓 안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도서관에 한번 앉으면 엉덩이도 거의 안뗏고요..

그래서 시험기간 내내 7시간씩 푹 자도 시험점수가 잘나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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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시금치 18.07.06. 12:11
저는 요즘 “열심히”보다 결과를 내는데 집중하고있어요.
예를들어 시험보는 단원이 A B C 세개 챕터면, 제가 죽어라 노력하고 시간 투자해도 A B만 이해가 되고 C는 모르겠다고 해봅시다. 그럼 시험칠 때까지 모르고 시험에 들어가면 “열심히”한 것일까요? 설령 14시간씩 매일 했다고 하더라도요.

배워야 할 진도, 시험 칠 진도는 정해져 있지요. 그럼 그 목차를 바라보고 내가 Master 했다 안했다로 나누시고 모르는 부분은 스스로 고민도 하면서 선배/친구/교수에게 물어보고 팀으로 공부해 보시면 어떨까요?

저 같은 경우 이 방법으로 남들은 “쟨 맨날 피씨방가는데 과톱”소리 듣고 있습니다. 총평점 4.4x에요. - 전기/전자/컴퓨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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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7.06. 12:57
댓글감사합니다 !!ㅋㅋ
진지하게올린 고민인데 비추천5는 누구세요? 내 마음에 안들면 비추인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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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말똥비름 18.07.06. 15:38
글쓴이
비추천 9개임 ㅋㅋ 왜그런지 잘 좀 생각해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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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꽃다지 18.07.06. 13:14
겅부 열씨미하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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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동자꽃 18.07.06. 13:16
굉장히 어리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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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튤립 18.07.06. 13:38
몇학번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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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술패랭이꽃 18.07.06. 13:40
1학년 3.8 3.4/ 2학년 3.2 3.1 /3학년 3.9 4.5 /4학년 4.5 4.5 입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저같이 더 열심히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니 그런거아닐까요. 첫댓처럼 같은 방법과 노력으로 항상 고득점을 원하시면 어느정도 학년부턴 무리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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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살구나무 18.07.06. 15:13
열심히는 주관적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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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각시붓꽃 18.07.06. 16:10
집어넣는것도 중요헌데 시험칠때 지식을 빼내는게 더 중요해요.. 빼내는 공부를 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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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측백나무 18.07.06. 16:42
진짜 과탑은 커뮤니티도 안봄 ㅇ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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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땅빈대 18.07.06. 17:01
글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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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은목서 18.07.06. 17:31
다른 사람들이 점점 더 열심히 해서 그런것 같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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