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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0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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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미역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죄송하지만 거기까진 알려드리기 힘들구요ㅜㅜㅜ 이런 사례들이 많은지 댓글 공유좀 하고 싶어서 적은 것들이라...
(흔히들 생각하는 메이저들 중에 하나입니다.;;)
아버지일 도와드리고 저 나름대로 사회경험 쌓는다고 일하면서 본 것 등등 종합해서 내 꿈에 대한 희망(현실적인 선에서)보다 성희롱에 대한 압박감만 점점 들면서 목표의식이 자꾸 무너지고 있어서 괴롭네요.
정말 김연아급 능력자가 되지않는 한 그런 압박들을 피해서 조용히 일자리 부지하며 사는 희미한 인생이 될 것 같고;;
그래도 여태껏 준비한 게 있으니 힘내셔서 공부해야겠죠ㅠ 괜히 제가 쓴 글 때문에 공부지장가실까봐 염려되네요.
화이팅하십시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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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친 불안해서 살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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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다만 평소에선망하던곳이었는데 인턴하면서 직원들의 업무량과 스트레스를 보면서 여기 지원할맘이 사라졌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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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산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경험공유 감사합니다ㅎ 제가 술이 그렇게 쎈 편은 아닌데 다들 어느 정도 마셨는지 알려주실 수 있어요? 그리고 술마시라고 강요하는 정도가 많이 압박적이었는지도 알고싶은데...ㅜㅜ 여성이 못버틸 술판이었다면 여자사원에게도 엄청나게 마신 술의 량을 똑같이 강요(!)? 하셨다는 얘기인가요. 아니면 못 마시는 사람은 아웃사이더가 되더라도 구석에서 물 마시면서 있을 분위기는 됐는지... ㅎㅎ 좀 더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 요즘 이래저래 멘붕이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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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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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산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큭... 소주한병을 기본으로 깔고 가더라도 쎈데요? 돌리는 잔은 절대 거절하면 안되겠죠?ㅋ 저는 그러면 정신 못 차릴건데 겁나네요ㄷㄷ 그걸 어떻게 다 마시죠 흑... (돌리는 잔에 있는 술, 머리에다 부어버리면 무리수겠죠?...ㅋ) 답변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 건승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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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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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굴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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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땅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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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가 어딘가요...힌트좀주시면안될까요...
걱정되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