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 좋은 스펙으로 인정되나요?
- 2018.07.07.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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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상대로는 일단 거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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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업체에서도 감점 대상이 되는데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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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리 수준이 거기까지니 더이상 설득할 필요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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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외국에 나간다는 것 자체가 특별하고 대단한 것이였음.
그리고 워홀가서 사람이 이상해지기 보다는, 원래 이상한 사람들이 워홀가는 경향이 큼.
물론 이상한 사람들하고 부대끼다보면 같이 이상해지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수준이 낮은 사람들이 많이감.
진짜로 수준이 괜찮다면 워홀가서 고기썰고 포도따고 청소하는게 아닌 아예 빅포나 일류 기업으로 인턴쉽을 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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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상한 사람의 기준이 님이랑 저랑 많이 다른거 같은데 이상한 논리로 말 좀 하지마세요 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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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섬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
워홀 갔다 오셨어요?
저도 교환학생 갔다 왔고 해외에서 오래 살아보기도 했고, 개인적으로 워홀가고 싶어하지만, 씁쓸하게도 주위 사람들 아무도 좋게 안봐요.
당장 해외에서 괜찮은 대학 다니는 애들만 봐도, 워홀애들 그냥 쉽게 해볼 수 있는 상대거나 아니면 농담삼아서 사람으로 취급도 안해요.
이상하다기 보다는 직접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사회하층민이 많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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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직접 생활하고 여행하면서 이상한 사람도 많이 만났지만 한국에서도 못만났을 친구도 많이 사겼어요. 이상한 사람이 있고 없고는 국내 해외의 차이가 없죠.
저는 가서 배운것도 많고 느낀점도 많아서 1년 헛되게 보냈다고 절대 생각안합니다.
그저 님 기준으로 님이 들은거 기준으로 해보지도 않은 일 평가절하하면서 그 일 해본 사람들까지 이상한 사람 만들지 마세요. 제 기준으로 보면 그렇게 남 평가하는 님이 인간취급도 못할 꼰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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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섬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그런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죠.
또한 중요한 것은, 주위사람들이 좀 그러하면 어떻습니까? 내 인생 내가 사는 것이고 자신이 좋았고 많은 것을 배우고 했으면 그게 좋은거죠. 좋은 경험 하셨다면, 축하드립니다 :)
다만, 중요한 것은 원 글의 글쓴이의 경우 워홀이 스펙이 될 지에 대하여 물어본 것이였고, 그에 대한 세간의 인식은 나쁘다는 인식과, 스펙으로 봤을 때는, 내가 갔다는 사실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내가 갔다온 것을 토대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느냐라는 점이겠죠.
배운것도 많고 느낀점도 많으시겠지만, 당장 대기업에서 해외영업부서 라던가 채용을 할 때 그 실무자들은 이러한 워홀의 일반적인 형태를 알기때문에 대체적인 인식에 대하여 부정적이란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이고. 당장 워홀 만으로 해외영업을 무리없이 수행하기에 해외대학의 인재들에 비해 더 나은 점이 없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좋은 경험이였다는 것은 좋은 경험으로 남기시되, 그것을 내가해서 좋았기 때문에 좋다고 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아무렴 어떻겠습니까.
그저 좋은 시절 보내셨으면 그걸로 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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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라도 건져오실 수 있으면 그거 위주로 어필할 수는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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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가는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은 안가는 쪽으로 많이 기울고 있어요 저도..1년외국에서 영어 늘어왔더라도 뭔가 여기서 그 돈(약800-1000만원)으로 1년 있으면 더 많은 효율적인 스펙을 쌓을 수 있을거 같아서요
그렇게 따지니까 워홀의 메리트 공부+여행+경험 중에 여행이랑 경험 밖에 안남더라구요 솔직히 여행은 논거니까 취업에 마이너스 요소죠
경험은..지금 밖에 할 시간이 없다는 점에서 나아아ㅏ중에 커서 후회할 것 같아서 가야되는건데..취업마이너스에다가 경험 얻자고 이 시기에 1년을 보내기엔 크게 득이 아닌거 같아요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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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왜당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돈은 이러나저러나 있으면 좋으니 마련은 해놓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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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왜당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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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피소스테기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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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눈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혼 상대로도 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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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워홀을 갔다고 그게 어학능력의 보증수표가 되는 것이 아닌.
나 해외에 나가서 이러이러한 업무를 해보았단 경험이 있다.
그러니 나에게 이러이러한 스킬들이 있고 이것을 활용해서 일 할수 있다.
라는 것을 어필해야하는 것인데
문제는 태반이 워홀가서 농장가서 포도따고 고기썰고 식당알바하니깐 인식이 나쁜 것이죠.
당장에 한국에서 저어어어기 어디 시골가서 일한다고 그 경험을 귀중하게 여겨줍니까?
그리고 해외에서 제대로 된 일 잡고 생활하는 사람들은 워홀이라 안합니다. 인턴쉽이라하지.
타국가서 생산직에서 근무하실 것이면 가지마세요,
사무직이라면 생각해 볼만도 하지만, 여행사니 뭐니 이런거나 한인기업 가지말고 현지의 큰기업으로 가신다면 그건 스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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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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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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