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저녁에 넉터에서 남녀모여 농구했던 무개념들.

글쓴이
  • 2013.06.07. 23:54
  • 2837
넉터에는 길냥이들 몇몇아이가 살고있어요.

요즘 날씨가 많이 풀려서 넉터에서 한잔하시는분들께

안주도 얻어먹고,

보통의 도도한 냥이들과 다르게

사람을 잘 따르고 애교도많아요ㅎ

사람이 부르면 쪼르르 달려오구요

그렇다고해서, 먹이를 줄것처럼 고양이를 불러놓고 농구공으로 위협하는행동은 정말 비인간적이었어요,

굉장히 멀리서 지켜보고 있어서 님들께 한마디 못했지만..

부끄러운줄아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교활한 꽃창포 13.06.07. 23:54
신고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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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수송나물 13.06.07. 23:55
부끄러운줄알아야지!
0 0
과감한 하늘말나리 13.06.08. 00:22
ㅉ.....
0 0
개구쟁이 새박 13.06.08. 00:41
뭐이런 무개념 아오......있었음 한마디했을껀데 아오!!
0 0
저렴한 피나물 13.06.08. 11:50
헐 그때저도봄. 새내기같았는데 그 넉터냥이 경계심이없더라구요...ㅜㅜ 농구공테러당하더니 놀래서 소리지르고 도망가던데 ㅜ 나중에 제가 간식줬어요 ㅎㅎ
2 0
더러운 풀솜대 13.06.08. 16:11
저렴한 피나물
마음씨가 천사네요^^* 정말 잘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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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댓잎현호색 13.06.08. 17:52
간디가 이런 말을 했죠 "국가의 위대함과 도덕의 수준은 그 나라에서 동물들이 받는 대우를 보면 알 수 있다."
시간이 지나면 좀 더 바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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