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8.07.11. 00:52
  • 1291
휴..뭐 어차피 제대로 사과도 못받을거 그냥 지대로 액땜했다 생각하고 없던일 치고 글도 그냥 지워요
계속 생각하니 일도 제대로 안되고 괴롭기만 하군요
어느분 말씀대로 저만 잊으면 저만 괘념치 않으면 될것 같네요 휴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세련된 율무 18.07.11. 00:54
사실을 올린게 고소가 된다구요??
학교쪽에서 장사하시면 저렇게 하면 안되는데...
이번에 만사성도 그렇고
이름 언급하셔서 거기 불매운동해야해여
0 0
허약한 계뇨 18.07.11. 01:00
이건 다른 피해자 나오기 전에 이야기를 해주시는가 오히려 나을것같은데요.. 이게 정말 거짓없는 사실이라면 수선집에서도 할 말 없고, 이건 실력에 대한 평가이니 이 글로 인해 그 수선집에 타격이 오더라도 서비스 품질에 대한 결과이니까요. 입소문 탄다는게 좋은쪽으로 탈수도 있지만 당연히 나쁜쪽으로 탈 수 있는 부분이잖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7.11. 01:14
허약한 계뇨
저도 그런 마음이긴 한데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도 성립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저로서는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예방법을 알려드리는게 최선이네요ㅠ
0 0
허약한 계뇨 18.07.11. 01:35
글쓴이
아하! 네 글쓴이님이 그렇게 판단하셨으면 더이상 제가 뭐라고 할 말은 없죠..! 속상하실텐데 좋은 일 생기셨으면 좋겠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7.11. 01:37
허약한 계뇨
아뇨 고소미에 약한 쫄보라 시원하게 공개못하는 제가 죄송... 위로 감사합니다
0 0
끔찍한 속속이풀 18.07.11. 02:01
제가 하이앤드 브랜드 옷 즐겨입고 못해도 어느정도 가격대 브랜드 있는 옷들 입어서, 수선을 상당히 조심스럽게 하는 편인데요. 학교 근처에 갈만한 수선집 단 하나도 없습니다. 마이피누에서 잘한다고 자주 말하는 곳도 정말 별로입니다. 진심으로 망하면 버려도 괜찮다 싶으신 옷만 학교근처에서 수선하시고 아니면 알아보셔서 진짜 잘하는 곳 가세요. 전 믿을만한 곳 찾으려고 그냥 10만원 가까이 하는 청바지들로 수선 맡겼는데 진짜 다 별로였습니다. 비싼 옷으로 했으면 진심으로 소송들어갔을거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7.11. 02:09
끔찍한 속속이풀
와 대공감이네요...마이피누에서 자주 언급되던 곳 중 하나였는데... 속상하셨겠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0 0
끔찍한 속속이풀 18.07.11. 02:45
글쓴이
ㅋㅋㅋㅋㅋㅋ어디인지 알거 같네요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8.07.11. 02:56
끔찍한 속속이풀
크...차마 실명 못까고 하소연만 하고 있었는데 이걸 알아주시는 분이 계시니ㅋㅋㅋ 진짜 속이 좀 풀리네요...ㅋㅋ감사합니다 굿밤하세요
0 0
흔한 콜레우스 18.07.11. 02:17
슈업료 쓰셨다 생각하시는 편이 정신건강에 좋을 듯하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7.11. 02:28
흔한 콜레우스
네 화가 안풀려서 여태 못자고 있었는데 말씀 감사합니다
0 0
서운한 깽깽이풀 18.07.11. 08:31
헌옷새옷?
0 0
글쓴이 글쓴이 18.07.11. 13:50
서운한 깽깽이풀
또륵ㅠㅠ
0 0
난감한 개옻나무 18.07.11. 08:43
말하셔도상관1도없어요 명예훼손아닙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