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친하게지내야하는이유(중국과 연결할수있는 방법)

글쓴이2018.07.15 21:45조회 수 1076추천 수 1댓글 9

    • 글자 크기
중국은 청나라말기~마오쩌둥집권기까지만 개판이었지 단한번도 강자의자리에서 내려온적이없음.
우리 남한은 뼛속까지 중국과 밀접함.
우리가살수있는방법은 미국이결코아님
지금 트럼프믿다가 통수맞은 자한당이나 일베 극우단체들보면 아련한수준임.
모름지기 과거 사대부들이 중국을 섬기고 결사옹위했던것처럼 다시 중국과 친밀하게지내야만함.
과거 명나라 신종을 기리기위하여 만동묘를 짓고 그를 기렸던 경력이있는데, 흥선대원군이란 천하의 악질놈이 그걸 철폐해버려서 몇개남지않은상황임.
우리가 중국에 잘보이는 방법은 여러개있음.

1. 만동묘 재건축
: 중국은 아직도 한족의 부흥을 외치고있음. 그렇다면 한족중심의나라는?? 바로 송나라와 명나라인데 명나라가 중국인들에겐 더욱더 의미있는국가임 ( 탁발승 출신의 평범한 신분의 주원장이 명나라건국, 정성공, 원숭환등등 중국인들에게 굉장한의미가존재) 그러므로 만동묘를 재건축해서 명나라 신종을 모시면 그들의 환심을 살수있음

2. 사드철폐
:반드시 이뤄져야함. 사드라는것도 미국이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경제적지원까지약속했으면 설치안할이유가없지만 아시다시피 트럼프 정신병자로인해 사드보복이나 쳐맞고있는현실임 중국의 분노를 야기하는 사드배치는 목숨걸고 막아야함

3. 제주도 조공
: 현재 제주도는이미 중국부자들의 땅이나마찬가지임. 외국인은 제주도를보고 한국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거의없다고함. 대부분 중국이나 일본땅으로알지.. 갖고있어도 손해니 중국에게 넘겨 우리의 충심을 보여주는게 현명함

4.관우사당 건립
: 중국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 관우와 악비임
악비는 생소한 한국인이많으므로 패스하고 관우는 모르는사람없을꺼임.
과거 조선 선조시절 명나라 황제께서 선조에게 " 왜 관우사당에가서 제를 올리지않는가?"라해서 선조가 매년 관우묘에가서 제를올린건 누구나 다아는사실임. 현재 아직도 관우사당이 전국적으로 부족함. 좀더건립해서 관우를 모신다면 중국에서도 우리의 충정을 이해해줄것임.

5. 한국여성 일부 착출해 중국에 공녀로 조공
: 과거 조선시대부터 외모가 출중한 여성은 공녀로뽑아 중국황제를 모셨음. 현대에도 마찬가지로 해야하므로 일부 외모가 출중한 여성을 착출해 중국에 조공을 드린다면 과거와같은 평화로운 관계를 회복할수있을것임

훈민정음을 만든이유가 세종이 백성들을 위해만든것이아닌 중국황제가 조선에서 명으로 조공온 사신들이 중국발음을 너무못해서 황제께서 역정을 내셔서 세종이 허둥지둥 중국발음을 잘내게만들기위해 한글을 만들었단 사실은 한국사를 조금만 아는인간이라면 누구든 다아는사실임.
우리나라에서 "대왕"이란 칭호를 붙인 세종도 이렇게 명에 쩔쩔맸는데 현대에와서 중국과 친하게지내자는데 분노하는 자들의 정체는 과연 친일파나 일베 극우파와 다른게무엇인가?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연합대학 관련 총장과의 대화」 행사 특별한 개망초 2016.09.26
168340 (질문) 2층 노트북 열람실에서 타자가능해요?7 활동적인 벌노랑이 2018.04.26
168339 갤럭시 휴대폰 앱 Bixby Global Action, Bixby Service 삭제해도 될까요? 납작한 편백 2021.04.18
168338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6 겸손한 달뿌리풀 2020.04.16
168337 1 부지런한 솜나물 2020.02.03
168336 4 억울한 관중 2019.11.23
168335 힣힣ㅎ힣ㅎ 20년도에 봐요2 특별한 쑥방망이 2018.09.05
168334 힝 비추때리지마요 ㅠㅠ5 방구쟁이 민들레 2018.05.12
168333 힝 ㅠㅠㅠ기타 연습할수있는곳 ㅠㅠ5 바쁜 광대나물 2013.04.25
168332 힙업운동하면2 보통의 애기부들 2014.01.09
168331 힘줄 치료하려하는데6 억쎈 협죽도 2016.06.26
168330 힘조 라고 하는 거12 촉촉한 금낭화 2020.04.03
168329 힘이없어서 링거맞고싶은데요..5 멍한 쇠무릎 2018.08.07
168328 힘이듭니다.16 외로운 때죽나무 2016.04.05
168327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너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4 짜릿한 목화 2018.04.14
168326 힘빠지는 마이피누......ㅎ 관리자는 돈벌이에만 관심있는듯.18 어리석은 호두나무 2018.03.10
168325 힘듭니다...흑2 발랄한 여뀌 2017.10.01
168324 힘듭니다3 애매한 부용 2021.02.23
168323 힘듭니다7 싸늘한 접시꽃 2015.10.09
168322 힘듭니다4 힘쎈 동백나무 2015.03.31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