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기친 사람 참교육한 썰
글쓴이
- 2018.07.16. 21:49
- 1648
온라인에서 현금 약 1만원가량사기당함 그래서 더치트에 올리고 나니까 갑자기 잠수타던애가 30분뒤에 미안하다고 문자폭탄날림 더치트올린거 내려달라고 ㅋㅋㅋㅋ 이제부터 인간극장 시작. 나이물어보니까 17살임 6모 평균 2등급. 미래가 촉망한데 왜 사기쳤냐 만원에 인생 날리고 싶냐 등 꼰대질함 그러고 학교에서 고민없냐고 물어보니 친구가 없다 왕따라고 함. 그러고 한 30분동안 통화했는데 ㄹㅇ인것같아서 왜사기쳤냐하니깐 가정형편 어려운데 돈필요해서 사기쳤다그러길래 스톡홀름 신드롬 생겨서 그냥 만원줌 ㅇㅇ 대신 부모님이랑 통화함 나같이 사기당하고 봐주는사람 없다고 부모님한테 아들이 사기친거 말하고 훈육해달라함 근데 이게 맞는것 같았음. 잘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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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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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붉은서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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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붉은서나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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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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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판단이였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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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산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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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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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현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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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으로 걍 토토했다 생각하셈 그 친구가 역배뜰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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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개구리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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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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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닭의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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