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거 같습니다

글쓴이
  • 2018.07.17. 11:27
  • 1817
경영에는 왜이렇게 괴물들이 많나요?
학점 cpa 공모전 수상이런거 다들 빵빵하네요
제가 초라해진 기분이네요ㅠㅠ
다들어떻게 이게 가능하시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정겨운 강아지풀 18.07.17. 11:33
cpa빼고 다의미없는거같은데 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8.07.17. 11:35
정겨운 강아지풀
cpa 딴사람이 학점도 높더라고요ㅠㅠ
0 0
쌀쌀한 황벽나무 18.07.17. 12:08
Cpa딴 사람 절대 많지 않은데여..
0 0
글쓴이 글쓴이 18.07.17. 12:54
쌀쌀한 황벽나무
그 사람들이 학점을 쓸어간다고요ㅠㅠ
0 0
쌀쌀한 황벽나무 18.07.17. 13:02
글쓴이
고급회계 세법 같은거 많이 들으셨나요..? 그런 과목 빼면 씨파 합격생or 준비생 많지 않을 뿐더러 학점따기도 어렵지 않으실텐데..
0 0
글쓴이 글쓴이 18.07.17. 13:09
쌀쌀한 황벽나무
이번학기 전선 회계 충격먹고 담학기 관리회계 재무관리 자신이 없습니다ㅠㅠ
그 외의 과목도 교수님들이 제로쁠 구분해서 주셔서
왜 에이쁠이 아니고 에이제로인지도 모르겠고...
0 0
쌀쌀한 황벽나무 18.07.17. 13:14
글쓴이
ㅜㅜ 힘내세요 저도 씨파준비생 아니지만 관리회계 재무관리 수업열심히 듣고 이해안가는 부분 맨날 교수님찾아가서 질문했더니 학점 잘 나왔어요 위축되지 마세요..!
0 1
글쓴이 글쓴이 18.07.17. 13:17
쌀쌀한 황벽나무
하... 내 평생 회계 에이쁠받아보면 소원이 없겠어요
맨날 돈벌고 공부하고 그래서 지쳐죽겠는데 방학때 쉬지도 못하고 선수학습 해야하는 현실이 싫네요
고3도 아니고...
진짜 알바안해도 집에서 지원받고 하고싶은 공부하시는분들 넘 부럽습니다
0 0
쌀쌀한 황벽나무 18.07.17. 13:35
글쓴이
저도 평생 알바하면서 살아온 인생인데 예전엔 별 생각없다가 요즘은 지원받으면서 편하게 취준, 시험준비 하는 사람들이 너무 부럽더라구요ㅠㅠ... 회계같은 경우는 회계원리 cpa인강 한번 들어보시는 것도 추천해요 기본 잘잡히면 다른 무슨 과목 듣든 편하더라구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7.17. 13:39
쌀쌀한 황벽나무
인강들으면서 거기문제집 문제 3번 반복해서 방학때 풀까요?
0 0
쌀쌀한 황벽나무 18.07.17. 14:00
글쓴이
아니요 문제집 문제 많이 푸는 것보단 회계원리면 분개, 전기 같이 가장 기본적인 것 가르치실텐데 그거 이해만 제대로 해도 다른 회계수업 따라가는데 도움될거예요. 다만 재무회계는 확실히 도움될텐데 이미 재무회계들으셨고 원가 관리회계만 남았으면 크게 도움될지 모르겠네요.. 아예 다른 과목같은 느낌이라
0 0
글쓴이 글쓴이 18.07.17. 14:07
쌀쌀한 황벽나무
회계원리 재무회계 이미 다들었고 원가 이번학기 폭망했습니다
ㅠㅠ
관리회계 재무관리 걱정입니다 ㅠ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