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아내로서 어떤가요?
- 2018.07.18. 17:39
- 14362
이 문제로 장난식으로 논쟁 했는데요
여자애는 "간호사를 아내로 두고 싶어하는 남자들이 많다. 그래서 골라갈 수 있다. 또 돈 많이 버는 아내가 요즘 남자들의 로망 아니냐" 이러더군요
실제 현실은 어떤가요? 간호사 직업 어떤가요?
(남혐, 여혐 댓글은 달지 말아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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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는 아니었음 좋겠다 도 아닌 그 중간아닐까요
어디까지나 제생각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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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그냥 작은 병원 다니는 게 좋은데, 연애할 땐 어느 쪽이든 상관 없음. 데이트 그렇게 자주 하는 걸 선호하진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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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영산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혼 시장에서 좋고 나쁨을 떠나 본인이 몸 편히 일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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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너무 힘들던데
그리고 전여친이 의사랑 바람나서 이제 신뢰가 안감.
허구한날 추근덕댄다고 투정하더니 어느날
같이 자고있음
지금생각해도 환장할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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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새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 간호사를 아내로 두고 싶어하는 남자들이 많다. 2) 그래서 골라갈 수 있다. 3) 또 돈 많이 버는 아내가 요즘 남자들의 로망 아니냐 에서 전부 말문이 막히네요. 저런 비슷한 류의 직업군들이 있죠. 본인들은 남자들의 선망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론 전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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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떡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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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연잎꿩의다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촌오빠가 간호사 새언니랑 결혼한지 10년인데 애 둘 낳고도 큰병원 계속 잘 다녀서 돈을 엄청 잘벌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친구 어머니도 젊은시절에 대학병원에서 근무했던 경험있으셔서 10년넘게 일 안하시다가도 중형급 병원에 재취업할때 다른 간호사들보다 좋은 조건으로 취업하셨어요 ㅋㅋ 간호사도 출신대학이랑 대학병원 경험 있는지에 따라 대우가 다르니까 획일적으로 말할 순 없는거 같네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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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큰물칭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새언니 직장의 근무 환경은 괜찮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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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민백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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