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집에 에어컨 안트시는 분 있나요..?
- 2018.07.19. 21:08
- 1977
근데 부모님이 에어컨 틀면 전기세가 무조건 폭탄맞는다는 듯한 관념이 있는지 에어컨을 안 틀어요..
여행 같은거는 유럽도 자주 가시는데 왜 유독 전기세만 그런지..
저는 여름 한두달정도는 전기세 폭탄맞아도 된다는 생각을 갖고있는데 말이죠..
혹시 다른집도 이런지 궁금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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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돌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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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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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떻게사람이가만히있냐구요ㅠㅡㅠ 얼음안고살다가너무더워서요즘엔도서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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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구름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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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딱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34평가정집인데요
한달에 500~600와트씀
그리고 누진세 개편되서 200이하 200~400 400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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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돌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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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딱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평수는 58평 이런곳에 사는데
엄마가 특히나 에어콘 트는 것에 민감해요
이때까지 한번도 안틈요... 거실이랑 안방에 에어콘 잇는데;;;
사람이 편하게 사는게 더 중요하지 ㅜㅜㅜ 진짜 우리 엄마 맨날 그 빨간색 불 콘센트 불 맨날 끄라고 하시고
이상하게 돈은 많으시면서 작은 곳에서?? 아낄려고 하는게 답답해요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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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구가 부모님께 제발 에어컨 사자고 해도 안사신대요 친구가 이 말을 하는게 철없어서가 아니라 자기 건물(원룸)엔 에어컨이 있어서에요 오죽하면 저한테 엄마한테 월 2만원주고 자기 원룸가서 에어컨 틀고 싶다고 하는지..
그래도 님은 집에서 언젠가는 에어컨을 틀거라는 희망이 있으시잖아요! 아예 에어컨 안 들여놓고 사는집도 있는데 그정도면 양호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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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자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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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금새우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겨울 보일러 난방비 >>> 여름 에어컨 냉방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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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꿩의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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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자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사 한 번 읽어보시고 부모님 설득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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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푸크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
시원한 곳에 살아여
아 에어컨 너무 옛날거면 15년전꺼 이런거... 전기세 폭탄 맞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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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돌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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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큰까치수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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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숙은처녀치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늘도 종일 대치동 롯데랑 여의도 IFC몰에서 점심 저녁을 보냈어요. 집은 잠만 자는 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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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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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비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희집도 제작년까지는 한번도 안틀고 지나간 해도 있을만큼 안틀었는데
엄마가 작년에 틀었는데 생각보다 얼마 안나와서
올해는 맨날 틀고 살아요 그래도 밤에 자기전 몇 시간 정도지만요!
틀어봐야 생각보다 많이 안나온다는걸 아실 수 있어서 일단 한달만 틀어보자하고 이야기하시는게 좋을 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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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고로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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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터에어컨은 24시간트는게 더 전기세가 싸다고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