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승전가방

글쓴이
  • 2013.06.09. 11:21
  • 2154
f0d874e8ccc0e20c253226fab95a727f.jpg : 기승전가방근데 진짜
저렇게 가방을 하나 받으면 기분이 풀리면서 관계의 개선이 일어나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재수없는 풍접초 13.06.09. 11:30
병림픽
0 0
기발한 동백나무 13.06.09. 11:37
저 말하고 여자도 미친 무슨막장드라마 찍는것도아니고, 라고 말한점에서 자기가 생각해도 개소리인거 알고 있고, 뒤에 부연설명한 "쿨한척만 하는 바보" 란 표현에서, 그냥 가방사달란말이 자기나름대로의 쿨한표현이란거 같은데, 딱히 진짜 가방을 갖고싶다고 보여지지 않네요
3 1
끌려다니는 조팝나무 13.06.09. 11:40
가방사주면 되는구나. 내게로 오라 다 사줄꾸만
0 0
살벌한 네펜데스 13.06.09. 11:53
공부하셈 이런거올리지말구
0 0
글쓴이 글쓴이 13.06.09. 13:39
살벌한 네펜데스
그래야 겟네여 ㅋ
0 0
한가한 헬리오트로프 13.06.09. 12:13
님 언어영역 등급표가 훤하네요~
가방사주면 풀리는 여자처럼 보일려고 그냥 담담하게 넘기려는거같은데
그저 가방가방 써놓으면 못까서 안달난듯.. 내가 남자라서 다행이네요(이것도 이해안되시려나)
2 1
즐거운 벋은씀바귀 13.06.09. 13:42
예를 들면 친구가 실수로 님이 제일 아끼는 조상님의 유품 잃어버렸는데 너무 속상하고 슬프지만 그렇다고 잃어버린 물건이 다시 돌아오는 것도 아니고 그 친구를 매우 좋아해서 관계는 깨지기싫고 해서 쿨한척 괜찮은척 하면서 '괜찮다 그냥 밥한끼사도' 하는거랑 비슷한거에요.....여자가 너무 바보같을정도로 착하구만....속은 가방 백만개 가져다줘도 부질없을만큼 썩어들어가겠죠...물질적인것만 따지고보려하지 말고 좀 깊이 생각하세요 저런식으로 여자 된장녀만들면서 까는 사람들 정말 한심합니다 세상을 오직 물질적인것으로만 보려고하는듯
1 0
글쓴이 글쓴이 13.06.09. 13:51
즐거운 벋은씀바귀
아 확 이해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0 0
유쾌한 갈퀴덩굴 13.06.09. 14:00
웃자고 올린글에 비난이...ㅎㄷㄷㄷㄷ
0 0
병걸린 메밀 13.06.09. 14:14
이글이 망한건 인용문자체가 노잼이라서..여자 무지 진지하구만.
이게 기승전가방이 되려면 이런 글이어야함.

"그래서 가방이나 하나 사라고 하려구요. 여러분들 생각엔 얼마짜리 가방이 적당할까요?"
0 0
털많은 산수국 13.06.09. 19:21
병걸린 메밀
ㅋㅋㅋ앜ㅋㅋㅋㅋ 이댓글이 제일 웃기네 ㅋㅋ 맞음ㅋㅋㅋㅋㅋ 마지막에 그렇게 마무리해야 진짜 기승전가방..ㅋㅋㅋㅋ
0 0
한가한 헬리오트로프 13.06.09. 21:05
병걸린 메밀
이거지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N
    나쁜 산단풍
    22시간 전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