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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7.22. 07:31
  • 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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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best 눈부신 뜰보리수 18.07.22. 07:45
과외 그만두세요
본인 공부는 잘하는데 남의 상황은 잘 이해 못하는 스타일 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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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7.22. 07:50
눈부신 뜰보리수
거참 말 띠껍게 하시네
애를 이해해보려고 에너지 쏟고 있구만 님이 뭔데 그 딴 말을 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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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과감한 쇠무릎 18.07.22. 08:04
글쓴이
본인이 여기서 제일 띠꺼운거 모르시네 ㅋㅋㅋ. 자랑하려고 글 올리신건가. 솔직히 자랑거리도 안되는데..
뻘끌 쌀 에너지 쏟는거 아니신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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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7.22. 08:06
과감한 쇠무릎
이봐요 자랑이 아니라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묻고 있잖아요 애가 뭐가 문젠지 물어봤지 내 자랑하려고 이짓하겠어요 생각이 있으면 알건데
무슨 자격지심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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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쇠무릎 18.07.22. 08:07
글쓴이
어떻게? 당신이 문제가 있으니까 다들 저런소리 하는게 아닐까요 ㅋ.딱봐도 저학년같은데, 당신 모의고사 100점 받는게 이 글 취지랑 어떻게 맞는건지 논리정연하게 설명해보쇼 일단. 글을 다시 쓰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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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7.22. 08:10
과감한 쇠무릎
딱봐도 저학년 같은 소리하고 있네
5등급 나온게 공부를 진짜 안해서 나온건지 시험이 어려워서 나온건지 이해하려는데
내가 5등급을 맞아본적이 없으니 모르겠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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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과감한 쇠무릎 18.07.22. 08:14
글쓴이
ㅋㅋㅋㅋ 여기서 당신 수준나오네. 내 입장에서 당신봤을때 글을 심각하게 못쓰는거 같은데.. 저 글을 보고 누가 '시험이 어려운 걸까요 공부를 안해서 그런걸까요 ㅜㅜ 알려주세요'라는 느낌을 받을지 상상이 안가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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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쇠무릎 18.07.22. 08:14
글쓴이
걍 글삭하고 다시쓰는게 신상에 이로울듯 ㅎ. 애초에 모의고사 100점이고 나발이고 수준보이니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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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쇠무릎 18.07.22. 08:05
글쓴이
애초에 '진짜 웃긴건' 여기서부터 이미 당신 마인드 나왔음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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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7.22. 08:06
과감한 쇠무릎
으이구 참 한심하게 사는 놈
자랑으로 생각한다는거 자체가...
지가 잘났으면 그런 생각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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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쇠무릎 18.07.22. 08:10
글쓴이
ㅋㅋ 인성에 하자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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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멍청한 함박꽃나무 18.07.22. 07:53
님은 남 이해하려는 마인드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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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사마귀풀 18.07.22. 08:04
과외보단 강사가 어울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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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삼나무 18.07.22. 08:22
근데 시비거는게아니고 그래서 과외받으려고 하는거아닌가요....??? 글쓴이님이 이제부터 잘알려주시면될듯한데요.
과외학생을 정말 걱정한다기보다 이해안되서 짜증난다는 식으로 저는 글이 읽히거든요. 댓글반응보니 다른 학우님들도 비슷비슷하게 느끼는거같은데 이부분은 글쓴이님께서 한번 진지하게 생각을 해보시는게 좋을꺼같아요.좋게 말씀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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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7.22. 08:26
애매한 삼나무
그렇게 보였다면 미안합니다
사실 제 입장에서는 그아이의 성적이 이해가 안되서 답답해 미칠거 같아요 하는 습관과 능력으로는 못해도 3증급같은데
혼자 해결책을 내보려해도 정확한 답을 모르겠으니 미치겠네요
제가 어떤식으로 가르쳐주는게 나을까요?
단기로 학원강사만 하다가 과외는 첨이라
일단 욕심버리고 개념원리만 죽어라반복시켜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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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삼나무 18.07.22. 08:33
글쓴이
음 저는 문과고 수학과외해본적이 없어서...
과외학생한테 알고있는개념을 자기한테 알려준다 생각하고 설명해보라고한다음, 부족한 개념이나 오개념 메꿔주시고 문제풀이로 넘어가시면 되지않을까요
응용문제못푼다고 써있는데 그 응용력도 많이 길러주셔야할꺼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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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질긴 국수나무 18.07.22. 08:23
공부를 잘하는 것과 공부를 잘가르치는 것은 아예 다른 거임
글쓴이는 걍 잘 가르치는 법을 모르는 듯 하니 과외 그만두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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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접시꽃 18.07.22. 08:44
그런 마인드면 과외 때려치는게 좋을거같네요. 아니면 무상과외 하시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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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삼나무 18.07.22. 08:49
그리고 사람마다 잘하는거랑 좋아하는건 다 다르고 그에따라 공부대비효율이 안좋은경우도 당연히 있을거에요.글쓴이님은 수학을잘하시고, 학교다닐때 모고100점맞으시고 1등급 나오셨다하셨으니, 본인 생각으론 과외학생만큼의 노력을 한다면 당연히 성적이 잘나와야 맞는데 그렇지않으니 학생을 이해못할겁니다. 근데 수학과외는 대부분 수학을 못하니까 과외 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겠죠...처음엔 좀 답답하시겠지만 이해하려고 노력해보시는게어떨까요? 문제점이 뭔지찾아내고 잘이끌어나가주시면 좋은결과가 있지않을까 싶어요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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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7.22. 08:55
애매한 삼나무
감사합니다 제가 잘난척한거처럼 들렸던거같은데
제 마음을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념원리를 틀린거 위주로 반복 연습 시켜볼까요?
사실 이런 아이 케이스는 처음이라...
대부분 5등급인 애들 만나면 아예 개념도 모르고 기초가 아예 없는 애가 많았는데 얘는 그게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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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새콩 18.07.22. 10:28
ㅋㅋㅋ글삭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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