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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2.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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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뜰보리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애를 이해해보려고 에너지 쏟고 있구만 님이 뭔데 그 딴 말을 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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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뻘끌 쌀 에너지 쏟는거 아니신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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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쇠무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슨 자격지심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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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쇠무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5등급 나온게 공부를 진짜 안해서 나온건지 시험이 어려워서 나온건지 이해하려는데
내가 5등급을 맞아본적이 없으니 모르겠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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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쇠무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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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쇠무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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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쇠무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랑으로 생각한다는거 자체가...
지가 잘났으면 그런 생각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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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쇠무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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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함박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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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과외학생을 정말 걱정한다기보다 이해안되서 짜증난다는 식으로 저는 글이 읽히거든요. 댓글반응보니 다른 학우님들도 비슷비슷하게 느끼는거같은데 이부분은 글쓴이님께서 한번 진지하게 생각을 해보시는게 좋을꺼같아요.좋게 말씀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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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실 제 입장에서는 그아이의 성적이 이해가 안되서 답답해 미칠거 같아요 하는 습관과 능력으로는 못해도 3증급같은데
혼자 해결책을 내보려해도 정확한 답을 모르겠으니 미치겠네요
제가 어떤식으로 가르쳐주는게 나을까요?
단기로 학원강사만 하다가 과외는 첨이라
일단 욕심버리고 개념원리만 죽어라반복시켜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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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과외학생한테 알고있는개념을 자기한테 알려준다 생각하고 설명해보라고한다음, 부족한 개념이나 오개념 메꿔주시고 문제풀이로 넘어가시면 되지않을까요
응용문제못푼다고 써있는데 그 응용력도 많이 길러주셔야할꺼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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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는 걍 잘 가르치는 법을 모르는 듯 하니 과외 그만두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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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국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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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접시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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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마음을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념원리를 틀린거 위주로 반복 연습 시켜볼까요?
사실 이런 아이 케이스는 처음이라...
대부분 5등급인 애들 만나면 아예 개념도 모르고 기초가 아예 없는 애가 많았는데 얘는 그게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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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새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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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공부는 잘하는데 남의 상황은 잘 이해 못하는 스타일 이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