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간소음 복수했는데요...

글쓴이
  • 2018.07.23. 08:57
  • 26979
매일 밤늦게까지 배그하는지 혼자 소리지르고, 여자친구 오는날은 게임은 안하는데 쿵쾅거리거나 떠들고.. 신음소리도 엄청 크고.. 취침시간은 보통 새벽3~4시정도 되는지 그때 돼서야 조용해집니다.

뭐 원룸살면서 벽간 소음 없는게 불가능하다는건 이해하는데, 시간, 빈도, 소음 크기 등 모두 너무하다 싶어 몇번 찾아가 좋게 말했습니다.

그래도 안고쳐지다가 그저께는 약간 적반하장식으로 나오길래 "알겠다. 대신 나한테도 뭐라하지 마라" 하고 돌아왔는데요.

어제밤에도 여자친구랑 내내 떠들다가 신음 소리 들리기 시작하길래 반야심경(염불)을 틀었습니다. 블루투스 스피커 출력 이빠이 올려서 벽에 대고요.

한 3분 있으니 너무한거 아니냐고 찾아왓네요.ㅎㅎ 원래 장송곡 틀려고 하다가 참은건데.

제가 너무한겁니까? 매일같이 잠 못들고, 그나마 잠들어도 곧 깨는데요... 의견 듣고 싶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8
best 촉박한 개모시풀 18.07.23. 09:00
잘했어요
59 0
글쓴이 글쓴이 18.07.23. 11:46
촉박한 개모시풀
감사합니다ㅠㅠ 제가 너무햇나 했어요 ㅎㅎ
3 0
유별난 참다래 18.07.27. 23:08
글쓴이
하~~~진짜 벽간소음...죽음이죠!!!
진짜 남한테 피해주는 ㅅㄲ들은 그보다 더한것도 보복해야함!
0 0
보통의 앵초 18.07.28. 19:23
글쓴이
적반하장으로 나왔으면 휴대폰으로 대가리찍고 합의금 몇푼 쥐어줬을거에요 잘대처했네요
0 0
키큰 철쭉 18.07.23. 09:04
잘하셨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8.07.23. 11:46
키큰 철쭉
감사합니다. 계속 복수해야겠어요
0 0
초연한 닥나무 18.07.23. 09:08
미친 개는 몽둥이가 약
1 0
글쓴이 글쓴이 18.07.23. 11:46
초연한 닥나무
개가 아깝습니다 진심 ㅋㅋ
0 0
교활한 섬초롱꽃 18.07.23. 09:13
혹시 궁금해서 그런데
상대방 집에 층간소음 살인 기사 여러 개 붙여 놓고
저 또라이입니다
라고 적어두면 법적 처벌 대상인가요?
0 0
미운 방동사니 18.07.23. 09:14
교활한 섬초롱꽃
해보셈 진짜또라이는 처벌대상인지도 고려안하잖아
0 0
현명한 맨드라미 18.07.23. 09:17
교활한 섬초롱꽃
큰일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8.07.23. 11:46
교활한 섬초롱꽃
헉 ㅋㅋ 이건 좀 무섭..ㅋㅋㅋㅋ
0 0
육중한 갯메꽃 18.07.23. 20:01
교활한 섬초롱꽃

상대방이 위협을 느꼈고, 이를 빌미로 상대방에게  요구하는 사항이 명확하다면 협박죄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0 0
병걸린 둥굴레 18.07.23. 09:42
좋게 말해봤는데 적반하장이 많더군요..똑같이 겪어봐야 알더라고요
동물도 아니고 말로 안통하는 인간이라니..참..
0 0
글쓴이 글쓴이 18.07.23. 11:45
병걸린 둥굴레
이제 두배로 돌려줄겁니다..
0 0
best 큰 논냉이 18.07.23. 12:00
글쓴이
두배로?
31 0
글쓴이 글쓴이 18.07.23. 12:03
큰 논냉이
그냥 아무이유없이 복수한다는건 아니고, 저쪽이 시끄러우면 저도 시끄럽게 하려구요. 다른 방 사시는 분들께도 오늘 양해 구할 예정입니다. 어제 담배피러 나가서 같은 층에 직장다니시는 분이랑 잠깐 얘기햇는데 그분도 힘들다고 하시더라구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7.23. 23:20
큰 논냉이
근데 이게 왜 베댓인가요?;;; 뭔가 다른 의미가 있는건가요
0 1
아픈 생강 18.07.24. 15:54
글쓴이
두배로란 거가ㅋㅋ 상대방이 하는것의 두배로라고 생각해서 베댓아닌가요ㅋ
0 0
까다로운 지칭개 18.07.26. 18:28
큰 논냉이
추천누른놈들 동물들인듯;
0 2
센스있는 떡갈나무 18.07.24. 13:56
글쓴이
먹을것도 다 떨어졌는데 오늘 두배로마트 장보러가볼까?
2 2
겸손한 차나무 18.07.25. 00:24
센스있는 떡갈나무
이게 정답인듯 두배로 마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1
미운 갯완두 18.07.23. 10:05
반야심경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
현자타임 쩔겠다
0 0
글쓴이 글쓴이 18.07.23. 11:44
미운 갯완두
집중이 안되는지 찾아오더라구요 ㅋㅋ
0 0
못생긴 부들 18.07.23. 10:23
이제 저쪽한테는 좋은 사람될 필요없으니 당당하시되 조심하세요 저런 무개념인간. 욕하거나 위협하면 경찰부르시고.
0 1
글쓴이 글쓴이 18.07.23. 11:45
못생긴 부들
진짜 차라리 한대 쳐줬으면 좋겠네요..ㅋㅋ
0 0
의연한 애기부들 18.07.23. 10:41
와 끼리끼리 사귀네 하나도 안부럽다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8.07.23. 11:44
의연한 애기부들
진짜 둘이 같이 있어도 똑같아요...ㅋㅋ
0 0
근육질 뱀딸기 18.07.23. 11:07
앜ㅋㅋㅋㅋㅋㅋ반야심경ㅋㅋㅋㅋㅋㅋ잘 대처하셨다
0 0
best 글쓴이 글쓴이 18.07.23. 11:44
근육질 뱀딸기
계속 안고쳐지면 장송곡이나 무당굿하는 소리, 톱연주까지 틀 생각입니다.
11 0
추운 수련 18.07.25. 10:46
글쓴이
미궁이라는 음악 검색 해보세요 추천 ㅌㅌㅌㅌㅋ
0 0
살벌한 산호수 18.07.26. 17:19
추운 수련
아기 울음소리나 부모님 생각나는 소리 같은건 어떤가요?
3 0
정겨운 달리아 18.11.21. 01:11
살벌한 산호수
ㅁㅊ 아기울음소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신박하다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유쾌한 보풀 18.07.29. 11:09
글쓴이
야동 틀어서 맞신음은 어때여
0 0
겸연쩍은 개비자나무 18.07.23. 11:46
역으로
지랄해야
사람은
지가뭘잘못했는지 안다
1 0
글쓴이 글쓴이 18.07.23. 11:48
겸연쩍은 개비자나무
똑같은 사람 되긴 싫고, 시끄러우면 제 방법대로 보복하려구요. 자기도 느껴봐야지 진짜.. 요샌 잘때 시끄러우면 화나서 막 심장이 두근거려요.
0 0
겸연쩍은 개비자나무 18.07.23. 11:49
글쓴이
녹음 뒤 경찰신고 ㄱㄱ 처음엔경고 다응엔벌금세게무는걸로알고있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7.23. 11:50
겸연쩍은 개비자나무
층간소음도 신고랑 벌금형이 가능한가요? 몰랐습니다;;
0 0
특별한 자주괭이밥 18.07.23. 12:33
님은 최선을 다했네요. 꼴리는대로 하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7.23. 18:31
특별한 자주괭이밥
네. 더이상은 안참아요..ㅎㅎ
0 0
어설픈 혹느릅나무 18.07.23. 12:42
줘패고싶네
0 0
글쓴이 글쓴이 18.07.23. 18:31
어설픈 혹느릅나무
아 진짜 왜 층간소음으로 살인사건이 나는지 이해가 좀 돼요..ㅋㅋ
0 0
겸연쩍은 조팝나무 18.07.23. 12:56
남의 집에 피해주는 사람들은 사람이 아닙니다 멍멍이 입니다
저도 창문 밖으로 쌍욕 사자후 하니까 그제서야 조용해 지더군요
예쁘게 말해서 알아 먹는 사람은 애초에 남에게 피해 주지 않습니다 잘했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8.07.23. 18:32
겸연쩍은 조팝나무
저도 욕은 안했지만 가서 소리도 질러봤는데 얼마 못가더라구요..ㅠㅠ
0 0
친근한 파 18.07.23. 13:36
건물 건너편에서 며칠동안 잠 못자게 하길래 절대 들킬리 없는 저격포인트에서 창문에 건전지 투척. 아닥하더니 새벽에 괴성질러서 융단저격함 창문안깨진걸 다행으로 알아라
0 1
글쓴이 글쓴이 18.07.23. 18:33
친근한 파
ㅋㅋㅋ 아 저는 옆건물엔 뭐 없어서 괜찮은데 옆방이...ㅋㅋ
0 0
친근한 파 18.07.23. 18:48
글쓴이
그래도 계속했으면 아침새벽에 일어나 찾아가서 문 손잡이를 까나리로 드레싱 해줄랬는데ㅎㅎ 방법은 여러가지 있어용
0 0
괴로운 박하 18.07.23. 21:18
이렇게 대리만족 하고 갑니다 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8.07.23. 23:18
괴로운 박하
가만히 있지 마세요. 진짜 가만히 있으면 괜찮나보다 생각하는듯해요...ㅋㅋ
0 0
명랑한 감국 18.07.23. 22:19
뚝배기 브레이커 ㅇㅈ 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8.07.23. 23:19
명랑한 감국
더 소름돋는 노래들 많이 구해뒀습니다.
계속 트는건 같은 층 사는분들께 민폐인것같고, 시기적절하게 쓰려고 합니다..ㅋㅋ
0 0
현명한 맨드라미 18.07.24. 16:55
소음은 경찰이 아니라 지자체에서 관리해요~
현장에서 소음측정기 일정 정도 이상 넘어야 하니까

지자체 직원분들 퇴근한 밤에는 돈 뜯길 일은 드물지 싶네용..
(경찰분들은 경고는 하지만 제재는 못 합니다ㅠ)
0 0
글쓴이 글쓴이 18.07.25. 21:58
현명한 맨드라미
현실적으론 어렵겠네요...ㅋㅋ 그래도 이후에 좀 조용해졌습니다 다행히
0 0
늠름한 들깨 18.07.24. 19:38
손모자라면 불러주십쇼 가서 다 깨부수겠습니다 행님
0 0
게으른 돌콩 18.07.24. 23:51
늠름한 들깨
늠름핞
0 0
글쓴이 글쓴이 18.07.25. 21:58
늠름한 들깨
ㅋㅋㅋ 말씀만으로도 감사합니다!
0 0
거대한 당단풍 18.07.25. 00:39
잘하셧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7.25. 21:58
거대한 당단풍
감사합니다. 효과도 있네요^^;;ㅋㅋ
0 0
육중한 다릅나무 18.07.25. 01:12
저도 진짜1년 넘게 고생했는데 이제 이사갔네요 처음엔 주인분한테 말씀드려서 신음나는 순간에 전화도 하고 그랬는데 전화 제꾸더라구요 ㅋㅋㅋㅋ 저는 걍 신음날때 찾아가서 초인종 졸라 눌렀어요 그럼 귀신같이 멈춤ㅋㅋㅋㅋㅋㅋㅋ 시발 ㅠ 모텔을 가라..
0 0
센스있는 떡갈나무 18.07.25. 11:39
육중한 다릅나무
모텔 갈 돈도 없는 거지인가보죠 뭐... 잠깐 욕정을 위해 지 애인 신음소리 노출시키면 좋나 것도 한번보고 말 사람도 아니고 마주치는 이웃한테 ㅉㅉ 난 그런 이유에서라도 절대 자취방에서 안함
0 0
글쓴이 글쓴이 18.07.25. 21:59
육중한 다릅나무
빠른 현자타임을 유도하여 소음 방지하고 있습니다.ㅋㅋ
0 0
행복한 목련 18.07.25. 16:32
반야심경 크으ㅋㅋㅋㅋㅋㅋㅋ 멋져요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8.07.25. 22:11
행복한 목련
ㅎㅎ 옆방도 많이 당황한듯 했어요
0 0
더러운 수선화 18.07.26. 10:13
개인적으로 '미궁'이라는 노래도 추천드려요 ㅎㅎ 층간,벽간소음 복수용으로 많이 쓰이는 음악이라네요~.~ 앞으로 또 그러면 참교육 제대로 시켜주십셔 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8.07.26. 18:32
더러운 수선화
감사합니다. ㅎㅎ 이외에도 괜찮은 노래 많이 찾아놨어요.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1 0
답답한 애기똥풀 18.07.26. 13:51
창문열고 하시는 분들 옆건물에서 다들리니까 진짜 자제해주세요ㅠㅠㅠㅠ
0 0
엄격한 산비장이 18.07.26. 15:03
cjddnd
0 0
청렴한 극락조화 18.07.26. 17:41
겪어보진 않았지만 스트레스 받으셨겠네요
저 같았으면 새벽에 신음소리나면 존나 크게 " 콰이어트 섹스 필리즈!!!!!!!어ㅐ" 외치고싶네요
3 0
찌질한 마타리 18.07.26. 18:42
#두배로 #듬뿍
0 0
애매한 자두나무 18.07.27. 00:24
와멋있다ㅋㅋㅋㅋㅋ전 아랫층윗층 ㅆ샠히들 사이에서 샌드위치로 낑겨 개고생중인데
진짜 아랫층 여친델꼬올때마다 후..원룸 폭파시키고싶네여
1 0
특이한 바위채송화 18.07.27. 09:50
새벽소음을 낼꺼면 두꺼운 벽으로 이사가서 내야죠. 글쓴이 잘했어요! ㅇㅇb
0 0
난쟁이 고들빼기 18.07.27. 10:53
진짜 층간소음으로 살인도 일어나는 이유를 알겠네요..ㄷㄷ
0 0
세련된 조록싸리 18.07.28. 20:04
네버랜드인가욬ㅋㅋ
0 0
착실한 꼬리조팝나무 18.08.16. 11:31
그래도 말로하시지않았나 싶네요. 유치하신듯
0 0
괴로운 댕댕이덩굴 18.08.18. 13:04
착실한 꼬리조팝나무
눈에는 눈 이에는 이
0 0
착잡한 물레나물 18.08.18. 19:26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조아 글쓴이
0 0
멋진 명자꽃 18.08.19. 21:50
오...이정도 추천수에 비추 1도 안박힌 글 처음봐요
0 0
유쾌한 헬리오트로프 18.08.20. 18:14
내 친구는 신음 소리 날 때 스피커로 야동 틀어서 현관에 뒀음 ㅋㅋㅋ 그 뒤로 조용 ㅋㅋ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