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추천해주세요!!
- 2018.07.23. 21:43
- 823
평소에 영화를 굉장히 즐겨 보던 중...
현재 시험이 끝나고 결과를 기다리는데 이렇게 따분할수가..!!
평소 본인들의 인생 영화 딱 한편씩을 올려주세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한편이어야 합니다...!
댓글에 달린 영화 중 안 본 영화들을 보고 감상평 남기겠습니다.
저는 가장 인상 깊었던 영화는 제시카 차스테인 주연의 '미스 슬로운' 이었습니다.
여러분의 인생 영화는 무엇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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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삼지구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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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우산이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속는셈치고 다시 사랑을 믿어볼까 했던 영화' 라는글을 보고 봤던 영화입니다.
케이트 윈슬렛 팬이어서 집중하면서 봤던 영화이지만
그럴싸한 연애 경험이 없던 저에게는.. 돼지목에 진주목걸이였네요 ㅠㅠ
능력치를 갖춘 후에 다시 한번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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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생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개인적으로 A.I가 인간의 감성을 가지게 되는 영화를 좋아합니다.
저와 같은 선호를 가지셨다면 알리시아 비칸데르 주연의 '엑스 마키나' 라는 영화를 추천합니다.
오래된 영화를 좋아하진 않지만 저랑 취향이 비슷하신 분이 인생 영화로 점 찍은 것은
분명 이유가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꼭 챙겨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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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편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목을 보고나서 바닐라 스카이가 떠오른건 단순 단어의 일치였나봅니다.
전쟁과 인간성의 도덕적 딜레마를 다루는 것은 굉장히 흥미있어보입니다.
보고나서 리뷰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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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정의란 무엇인가. 라는 책에서 99명의 행복한 시민과 1명의 불행한 소녀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빵이 팔리기를 간절히 기도한적은 처음이었네요.
좋은 영화 추천 감사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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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고란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두말 할 것 없이 보고 난 후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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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속털개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억에 남는 것은 예의 없는 손녀와 반갑지 않은 풋내기 목사가 있습니다.
인생 영화라고 하시니 이번에는 끝까지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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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램스이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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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소녀인 베이커의 눈동자 속에서 제 첫사랑을 보기도 했고 소년인 브라이스 로스키의 수줍음에서는
소년의 저를 보았습니다. 끊임없이 구애하는 소녀와 자신의 감정이 무엇인지 받아들지도 못하는 소년의
답답함이 끝내 마지막에서 카타르시스를 만들어내더군요. 인생영화 인정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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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고구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보면 약간 과장이 있기도 했지만 인도영화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된 영화이기도 했고
이 영화 이후로 아미르 칸의 영화를 찾아보고 있네요 ㅎ
저는 세얼간이가 재미있으셨다면 칸 주연의 '당갈'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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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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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계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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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추리 소설 같은 긴장감과 태생의 한계로 그려지는 동생을 뛰어넘으려는 노력이 왠지 안타까웠습니다.
특히 바다에서 동생과 함께 수영하는 장면은 통쾌하기보단 슬펐습니다.
그리고 우주선이 발사되는 마지막 장면은 여운을 남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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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가락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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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눈개승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셉션도 제 인생영화 중 하나죠!
볼거리는 당연하고 자살한 아내를 그리워하는 코브와 아서의 젠틀함이 빛났습니다.ㅎㅎ
설원의 액션씬도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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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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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작두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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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본의 담백한 감성을 좋아합니다.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보고 그 진미를 느꼈었죠.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친구가 보고 싶은 날, 그리고 비가오는 날 '요노스케 이야기'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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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산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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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선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예술 영화 특유의 몰입감을 좋아합니다. 그들의 감정에 빠져들고 마치 관객 앞에서 있는 저를 느끼게 해주거든요.
비슷한 영화로 '위플래쉬'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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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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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city of star은 자주 들을 정도로 좋은 노래이지만, 그리고 엠마스톤의 팬이기도 하지만 왜인지 영화에는 몰입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연출이 대단한 영화인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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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용서는 없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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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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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금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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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슬로운 다음에 꼭 볼게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