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학술지’와셋’에 투고한 부산대 교수,대학원생들

글쓴이
  • 2018.07.24. 16:44
  • 1607
부산대학교
부산대에서는 류OO 정보컴퓨터공학부 교수가 와셋에 총 11건의 논문이나 초록을 게재했고, 그의 제자인 김OO 대학원생이 8건을 게재했다. 의공학과의 노OO교수와 같은 과 전OO 대학원생, 그리고 임OO 기계공학부 교수가 각각 4건을 와셋에 실었다.

류OO교수 (정보컴퓨터공학부): 11건(같은 제목의 발표용 초록과 게재 논문을 한 건으로 처리할 경우 8건)

김OO 대학원생(정보컴퓨터공학부): 8건(같은 제목의 발표용 초록과 게재 논문을 한 건으로 처리할 경우 5건)

전OO 대학원생(의공학과): 4 건

임OO 교수(기계공학부): 4건

노OO 교수(의공학과)

해당학술지 문제점

참가자는 물론이요 진행자조차 안오는 경우가 있음.
프로그램으로 1초만에 만든 짜집기 논문도 통과될 정도
해당 컨퍼런스참가하지도 않고 대학에 비용청구하는 경우도
이번에 적발(http://imnews.imbc.com/replay/2018/nwdesk/article/4706334_22663.html)

출처:https://newstapa.org/43815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사랑스러운 미국쑥부쟁이 18.07.24. 16:49
돈으로 논문을 썻군 쯔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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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산뽕나무 18.07.24. 16:57
저런 저널 한두개도 아니고 저게 사람 끌어모아서 유명해지면 그게 괜찮은 저널이 되는건데
가짜 학술지라는 타이틀 붙여서 매도하는건 좀... 너무 모르는 사람이 기사를 쓴듯.
차라리 저런 수준 떨어지는 학술지에 투고하고 학회 참석하고 하면서 연구결과 뻥튀기 했고 그게 연구과제 2차년도에 어떻게 어떻게 반영되어서 연구비 낭비다~ 라고 말하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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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7.24. 16:59
따듯한 산뽕나무
http://imnews.imbc.com/replay/2018/nwdesk/article/4706334_22663.html

진행자가 안오는 경우도 있고 논문짜집기한것도 그냥 통과된답니다. 실제로 취재진이 갔을때 국내한대학은 연구비신청한채 아예불참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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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노랑어리연꽃 18.07.24. 17:09
따듯한 산뽕나무
가짜 학술지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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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노랑어리연꽃 18.07.24. 17:11
따듯한 산뽕나무
저건 그냥 스캠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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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좀쥐오줌 18.07.24. 17:16
따듯한 산뽕나무
마인드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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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갯완두 18.07.24. 17:38
따듯한 산뽕나무
저기 저자 중 한명이나 지인이 거기 투고하신건 아니죠?
뉴스타파 유튜브에서 와셋 검색해서 참고해 보세요. 독일 공영방송 기자가 일부러 낸 엉터리 논문 냈는데 그게 최우수상 받았다네요. 자세한 건 가서 10분만 보시면 아실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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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뚝갈 18.07.24. 17:17
그래도 갓기계>>>다른 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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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갯완두 18.07.24. 17:40
힘쎈 뚝갈
ㅋㅋㅋㅋㅋ 갓기계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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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당종려 18.07.24. 17:21

정컴 류OO 교수님이 부정한 방법으로 논문 게재 하실분 절대 아니실텐데. 강의 실력도 상당하신 분이고 학생들에게 공정하게 대하시는 분인데. 뭔가 착오가 있으셨던게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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