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 합격해버렸는데..
- 2018.07.25. 09:17
- 1755
토익은 800 후반인데 원어민 만나면 거의 한마디도 못하거든요.. 걱정되네요
흠.. 버디 해보신분 있나요?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어요
영어회화공부에 도움된다해서 신청하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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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피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홈피 인터페이스가 넘복잡해서 정보찾기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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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강신청 해줘야함ㅋㅋㅋㅋ
근데 수강신청 해주면서 느끼는게 영어강의가 잘 없음
그리고 초반에 각종 서류들. (출입국신고, 기숙사 체크인, 공항픽업, 통장개설 및 학생증 신청 등등..)
신청한다고 서너번 만나고 나면
정규학기 버디는 진짜 운좋은 케이스 아니면 밥 한 두번 같이먹으면 많이먹는거임
보통 두세명 매칭받는데 님이 남자인데 상대방은 여자 둘이 매칭됐다 치면
지들끼리 막 쇼핑다니고 뭐하고 할건데 낄 틈이 어딨음
같은 성별에 같은 문화권에 언어도 어느정도 받쳐줘야 우리가 그 신청할때 상상하던
같이 여행도 좀 다니고 술도 좀 먹고 하는건데 그게 잘 안됨
여성분이시고 여성분 매칭되신거 카페 다니고 가능성좀 있을듯
그리고 영어 못하는 버디들 수두룩빽빽하다 못해 넘쳐남
회화를 늘리려면 방학때 버디를 하셔야함
걔들은 진짜 놀러오는거에다가 학생들 숫자도 소수라서
매칭상대랑 상관없이 해쳐모여! 해서 다같이 노는분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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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석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지금 방학아닌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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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방학때 버디하는건 신청끝난지 오래임
이미 프로그램도 끝났을듯
근데 썸머스쿨은 또 너무짧아서 정 들면 헤어지는거라
좀 그럼
걍 공항픽업가면 5만원 들어오는데 그거 사실상 드는 택시비는 2만원이고
출퇴근시간 걸려서 많아야 3만원이니까
그거나 남겨먹고 마지막에 보고서 쓰면 5만원 또 주니까
그거나 받아먹지 너무 정주지는 마세요. 맘아파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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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석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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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얼레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세한건 대외교류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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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귀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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