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너무 안돼요ㅠㅠㅠㅠㅠㅠ

글쓴이
  • 2018.07.26. 11:46
  • 1685
공부하는데 너무 집중이 안되고 공부하기가 너무 싫고... 공부 해야하는걸 아는데 근데 몸은 안하고 있으니까 너무 화나네요 제 자신한테..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똑똑한 솜나물 18.07.26. 11:51
저는 책펴고 존버하면 조금씩 볼 수 있더라고요. 일단 도서관에 의무적으로 가고 책펴고 조금씩 보다가 삘받으면 늦게까지 공부하고 그래요
1 0
글쓴이 글쓴이 18.07.26. 12:20
똑똑한 솜나물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0 0
일등 동자꽃 18.07.26. 11:54
저는 공부 진짜 안될때는 복습할거 펴놓고 아무 생각없이 손으로 그대로 따라 적든 컴퓨터로 타이핑을 치든 해요 이러다 보면 다시 집중력 올라와서 슬럼프 탈출 하는 경우도 많구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7.26. 12:21
일등 동자꽃
안그래도 지금 복습할거 펴놓고 손으로 긁적이고 있네요 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다 빠른 시일 내로 슬럼프 탈출해볼게요!!
0 0
적절한 고추 18.07.26. 11:55
생각나는대로 적어보면
추진력부족
하루나 이틀정도 바람도 쐬러갔다가 먹고싶은것도 먹고오기
대신 갔다와서는 개빡세게
힘들수록 외모를 가꿔라 라는말도 생각나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7.26. 12:21
적절한 고추
바람쐬러 갔다가 오는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ㅠㅠㅠ 외모를 가꿔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꿀 외모가 없다는게 함정
0 0
착실한 달리아 18.07.26. 12:30
글쓴이
취준생인 저도 공감하는게 중도갈때 멋지게 빼입고 가면 자존감이 높아져서 다른 잡생각이 덜 들더라구요 그게 집중력으로 이어지구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7.26. 12:48
착실한 달리아
저도 추리닝?은 그만입고 정상적이고 사람같은 옷을 입고 공부하러 가봐야겠네요 ㅠㅠㅠ 감사합니다!!
0 0
난감한 잣나무 18.07.26. 11:58
일단 도서관에 앉아있어보세요 하든안하든 계~속
0 0
글쓴이 글쓴이 18.07.26. 12:22
난감한 잣나무
ㅠㅠㅠㅠㅠ 앉아있긴 하는데 ㅠㅠㅠㅠ 자괴감이랄까 이런게 들어서 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다!!!
0 0
난감한 잣나무 18.07.26. 12:25
글쓴이
밖에 나가면 어차피 공부안하는거고
안에있으면 그래도 조금은 더하는거니까
저는 하든안하든 그냥일단 앉아있는방법을써요 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8.07.26. 12:49
난감한 잣나무
ㅠㅠㅠㅠ 오늘은 꼭 만족할 수 있는 하루가 되길 바라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0 0
불쌍한 반하 18.07.26. 13:05
두 가지 방법이 있을 것 같아요. 첫 번째로, 다른 고민 거리가 있거나 생각이 있어서 공부에 집중이 안 되고 손에 안 잡히는 거라면 공부를 잠시 놓고 그 고민과 생각에 집중하세요. 그리고 그걸 얼른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세요. 그러고나면 다시 공부에 집중할 수 있을 거에요. 두 번째로, 그게 아니라 그냥 공부에 집중이 안 되는 거라면 이번에도 공부를 놓아두고 노세요. 공부 생각하지 말고 마음껏 노세요. 놀기가 부담스럽다면 공부 외에 독서를 하거나 다른 활동을 하세요. 그러다보면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공부가 하고 싶어질 거에요.
너무 지금 당장 공부가 안 되는 걸로 스스로에게 화 내고 그러면 더 하기 싫어져요.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스스로에게 새기시거나 위의 방법들을 한 번 활용해봐요. 무슨 일을 하시든 조급해하지 마세요. 힘내세요!
0 0
나약한 수리취 18.07.26. 20:52
공부장소를 바꿔보면서 하면 좋더라고요! 전 공부하기싫으면 카페 가요 사람들 많으니까 하는척 하게되고 하는척하다보면 하고있더라고요 ㅋㅋ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