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씁쓸하다 해놓은 것도 없고

글쓴이
  • 2018.07.26. 23:56
  • 1366

취업은 되려나 모르겠다...

 

그럼에도 긍정적인 활동할 생각은 안하고 마이피누 들어와서 글 쓰는 내가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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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친근한 조록싸리 18.07.27. 00:19
나도... 나이만 쌓여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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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7.27. 00:21
친근한 조록싸리
ㅜㅜ 이럼 안되는거 아는데 준비하려고 할때마다 다른 애들 스펙보면 엄두가 안난다. 사기가 꺾여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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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조록싸리 18.07.27. 00:25
글쓴이
나도 잘 하는 애들 보면서 따라갈려고 하는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냥 알바하고 학교만 다니니 대인관계도 좁아서 더 막막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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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7.27. 00:27
친근한 조록싸리
하... 진짜... 난 거의 졸업이라 이제 하반기 준비해야하는데 숨이 턱턱막힌다 뭐 하려할때마다...아직 학기중이면 진짜 열심히살길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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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조록싸리 18.07.27. 00:30
글쓴이
나는 학교 늦게 들어와서 친구들이 졸업반이네... 열심히 할께 너도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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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7.27. 00:35
친근한 조록싸리
ㅜㅜ 나도 사정상 친구들은 다 취업해서 너무 외롭다. 어디 한풀이할수도 없고 혼자 밖 서성이다가 맥주 사가는중 ㅜ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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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가시연꽃 18.07.27. 00:26
스펙 쩌는 국회의원도 자살하는 마당에.. 그냥 소소해도 작은 것에 만족하고 사는 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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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7.27. 00:29
활동적인 가시연꽃
ㅎㅎ 삶은 살만한데 취직은 해야 먹고는 살죠... 하하 취직만 하면 딴 걱정은 안할텐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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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향유 18.07.27. 00:55
진짜 내얘긴줄.. 맨날 놀다가 막바지에 하려니까 할건 너무 많고 그마저도 하나도 제대로 못하겠고 ㅠ 한심한데 노력은 턱없이 부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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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7.27. 02:07
똥마려운 향유
힘내자 우리... 밖에 산책하고 순대랑 맥주 마시니깐 기분 한결 낫네 나는.
잘될거야 라고 말해주고 싶은데 그러면 안되는거 알지?
내일은 그래도 할 수 있는거라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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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각시붓꽃 18.07.27. 01:04
피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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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7.27. 02:08
유치한 각시붓꽃
ㅜㅜ 접어야하는데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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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팥배나무 18.07.27. 01:13
피누 짱 피누만 하다가 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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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7.27. 02:08
진실한 팥배나무
ㅜㅜㅜㅜㅜ인새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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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벌개미취 18.07.27. 08:14
취업을 해도 더 나아지는게 없다는게 느껴져서 슬프고 허무하다.
인생은 ㄹㅇ 운빨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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