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 얼마내야해요?

글쓴이
  • 2018.07.27. 09:59
  • 993
초등학교때 친구가 결혼하는데 축의금 얼마해야 좋을까요?
친한 친구는 보통 얼마씩 축의금 넣으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8
건방진 붉은병꽃나무 18.07.27. 10:04
학생이시면 그냥 5만원..
0 0
황홀한 멍석딸기 18.07.27. 10:10
친한친구라는데 5만원은 뭐야....
부모님한테 받아서라도 20정도는 줘도 된다고봅니다.
0 0
일등 산박하 18.07.27. 12:34
황홀한 멍석딸기
축의금도 그렇고 선물도 그렇고 자기 상황, 금전적 요건에 맞춰서 주는거지 부모님께 손 벌려서라도 20만원 정도 줘야 한다는건 아니라고 보네요
2 0
황홀한 멍석딸기 18.07.27. 13:20
일등 산박하
5만원은 더 아니에요
0 3
일등 산박하 18.07.28. 10:14
황홀한 멍석딸기
님 마인드가 아니에요^^
0 0
황홀한 멍석딸기 18.07.28. 10:15
일등 산박하
아 예.. 마음도 가난하게 사세요
0 0
일등 산박하 18.07.28. 13:00
황홀한 멍석딸기
돈은 많아도 마음이 가난한건 님이죠^^
무조건 돈 많은게 장땡이라는 마인드 가지고 있는거 보니까 주변에 진정한 친구하나 없을듯 ㅎㅎ
0 0
황홀한 멍석딸기 18.07.28. 13:08
일등 산박하
친한친구가 결혼하는데 5만원ㅋㅋ
예..예..ㅋㅋ
0 0
일등 산박하 18.07.28. 13:12
황홀한 멍석딸기
친한친구 전부 돈으로 만나셨나보군요~~ 네에^^
0 0
귀여운 참회나무 18.07.27. 10:13
아무리적어도 10
0 0
즐거운 들메나무 18.07.27. 10:39
아주 친한 친구 20 나머지 5
학생이면 친하면 5
0 0
겸연쩍은 구골나무 18.07.27. 10:58
당신이 그 사람을 얼마나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금액은 천차만별!
0 0
괴로운 동자꽃 18.07.27. 11:03
10
0 0
기쁜 작살나무 18.07.27. 12:14
학생때는 5만원ㅋㅋ
취직하면 10에서 20사이가 적당

너무 많아도 좀 부담스러워요
0 0
찬란한 까마중 18.07.27. 12:45
기쁜 작살나무
마즘 학생은 걍 무조건 5만원이면 충분 취직하면 10 최대20
0 0
야릇한 당매자나무 18.07.27. 15:17
20대 기준
식사안하고 아는지인 3만원
갔을때 적당한지인 5만원
갔을때 친한친구 10만원
베프급 능력대로.
0 0
황홀한 멍석딸기 18.07.28. 10:15
야릇한 당매자나무
거짓말 안하고 3만원은 주고도 욕먹음
0 0
야릇한 당매자나무 18.07.29. 16:51
황홀한 멍석딸기
20대 초는 참석안했을때 많이 냅니다^^ 제 동생도 결혼했는걸요^^
아는지인은 안친하고 알기만하는 사이에 결혼식 참석은 그렇고 돈만낼때.
대학생기준 동아리 선배 결혼식때 동아리 후배들 3만원씩 모아서 한명이 내고오고 그랬습니다^^ 친한사이면 3만원 쌍욕먹겠지만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