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쏠 아닌데 동정인게 고민

글쓴이
  • 2013.06.11. 00:56
  • 1953


진정 내가 고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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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도도한 겹황매화 13.06.11. 00:58
여친이랑 왜 안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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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11. 01:01
도도한 겹황매화
그러게
나도 미스테리다.
그 과정을 리드하지 못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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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노루참나물 13.06.11. 00:59
혼전순결 지키는 경우도 많으니 걱정 ㄴ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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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양지꽃 13.06.11. 01:03
사귀면 꼭 해얀다는 생각이 잘못된거 아닌가? 그 생각이 너무 일반화 되서 그렇지..
개개인 가치관이 다르니까 나쁜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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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개불알풀 13.06.11. 01:12
저도 모쏠 아니고 장기간 연애도 했지만 동정남이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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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개구리밥 13.06.11. 08:00
나중에 지겹게 합니다 힘을 아껴두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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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솔새 13.06.11. 08:55
여자로서 그런 남자가 정말 믿음직스러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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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꽃기린 13.06.11. 11:46
나도여잔데 그런남자 만나고싶다ㅋㅋ 누나가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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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11. 13:56
일등 꽃기린
내가 오빠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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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꽃기린 13.06.12. 09:47
일등 꽃기린
이제봤네. 나는 내가 누나라고 확신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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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12. 14:23
일등 꽃기린
결혼적령기이신가 보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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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꽃기린 13.06.12. 19:24
글쓴이
응 그래.. 그쯤 인거 같애..ㅠㅠ
어쨌든 바람직한 좋은 남자상인것 같애~ 좋은 처자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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