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해주세요ㅠ-ㅠ

글쓴이
  • 2013.06.11. 11:32
  • 1912

 저는 2013년 1학기를 "안식학기"로 정하고 정말 하고싶었던 것들을 해보았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의 꿈은 무엇이고 나는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서 탐구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어요.

그래서 소모임도 7~8개정도 다녀보고, 동아리에서 1주일이지만 홍보담당도 해보고 주식도 해보고(2만원 손해봄!)

짝사랑도 해보고.. 책도 많이 읽어봤어요.

 그래서 드디어 저의 문제점과 꿈인지는 모르겠지만 하고싶은 것을 찾았어요.

방학 때 열심히해서 2학기부터는 꿈꿔온 삶을 살고 싶은데, 막상 도전하려니까 많이 두려워서요...

이십몇년간 해내지못한 걸 하려고하니까.. 무섭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4
행복한 붉은토끼풀 13.06.11. 11:34
행운을 빌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06.11. 12:19
행복한 붉은토끼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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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호밀 13.06.11. 11:37
파이팅! 아자!
0 0
글쓴이 글쓴이 13.06.11. 12:19
배고픈 호밀
님도 소원성취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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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수선화 13.06.11. 12:13
화이팅!!!!!!!
0 0
글쓴이 글쓴이 13.06.11. 12:19
발랄한 수선화
호r 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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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비짜루 13.06.11. 12:31
응원할게요~ 화이팅!
0 0
글쓴이 글쓴이 13.06.11. 12:56
현명한 비짜루
감사하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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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조개나물 13.06.11. 12:32
왠지 저학번의 느낌이 물씬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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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11. 12:57
억쎈 조개나물
저학번은 아니지만 고마워요
0 0
억쎈 조개나물 13.06.11. 13:03
글쓴이
음... 오해했네요. 글에서 왠지 뭐랄까... 어렸을때 많이 하는 행사인 "나도 과학자" "나도 화가" 뭐 이런 느낌이 들었다고 할까요? 음... 전문적으로 파고들기보단 이것저것 해보고싶은거 깔짝 해보는 듯한 느낌(오해)가 들어서 저학번이라고 생각한것 같네요.
아무튼 오핸거 같네요.
자신의 길을 확실히 발견하고, 연마하고 돌아오시길
0 0
힘좋은 오미자나무 13.06.11. 13:03
하고싶은 일울 찾았다니 멋있으세요!! 다 술술 잘풀려라~~
0 0
글쓴이 글쓴이 13.06.11. 14:39
힘좋은 오미자나무
님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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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갯메꽃 13.06.11. 13:05
멋있으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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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11. 14:39
침착한 갯메꽃
이제 시작해야해요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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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지느러미엉겅퀴 13.06.11. 13:07
부럽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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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나도송이풀 13.06.11. 13:30
앞으로 나아간다 생각하시고 더 좋은 미래가 기다린다고 생각하고 불안해하지 말고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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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11. 14:38
추운 나도송이풀
좋은미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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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사마귀풀 13.06.11. 15:02
정말 깊이 생각해보신거 맞죠? 현란함이나 즐거움 벅참 감동 새로움 이런감정때문에 오해하는건 아니길 바랍니다
진짜 백프로 내가 원하고 인정받을 수 있는거라면 달려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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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11. 17:02
밝은 사마귀풀
하다보면! 오해인지 아닌지 알겠죠?ㅠ 막 고민해봐도 생각이 안나는거에요~ 오해인지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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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바위취 13.06.11. 16:54
우왕~~!!!하고싶은일찾았다니정말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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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11. 17:01
일등 바위취
ㅎㅎ 불확실해서 두렵지만... 댓글들이 다들 용기를 주셔서 ㅎㅐ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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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왕솔나무 13.06.11. 17:23
멋져요! ㅋㅋㅋㅋㅋㅋ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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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6.11. 17:36
눈부신 왕솔나무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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