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기계과 전과 성공하신분 있나요??

글쓴이
  • 2018.07.29. 21:41
  • 1615

학적 > 학생부 들어가면 소속 바뀌어 있어서 전과 성공했다는거 알았는데 혹시 이번에 성공하신분 있나요??

있으면 어느 단대(공대, 자대 등)에서 평점 얼마정도 받으시고 되신건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0
뛰어난 수송나물 18.07.29. 21:52
성공했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7.29. 21:53
뛰어난 수송나물
혹시 평점 얼마정도에 어느단대세요??
0 0
흐뭇한 돌피 18.07.29. 22:04
ㅈㅇ
0 0
글쓴이 글쓴이 18.07.29. 22:13
흐뭇한 돌피
어디에서 오셨어여??
0 0
흐뭇한 돌피 18.07.29. 22:14
글쓴이
자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7.29. 22:30
흐뭇한 돌피
평점은 잘 받으셨어요??
0 0
흐뭇한 돌피 18.07.29. 23:08
글쓴이
그닥 어렵더라고요 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8.07.29. 23:11
흐뭇한 돌피
앞자리 4이신가요?? ㅋㅋㅋ
0 0
어리석은 큰앵초 18.07.29. 23:18
아 혹시 이번에 성공하셨으면 8월1일에 설명회 오실텐데..제가 전과생끼리 단톡방 만드는것도 괜찮을거 같아서 1일에 얘기 꺼내볼 생각은 있는데 어떠실거 같으세요???
0 0
어리석은 큰앵초 18.07.29. 23:22
어리석은 큰앵초
기공은 분반이 있어서 의미없을까 싶기도하고..
0 0
글쓴이 글쓴이 18.07.29. 23:45
어리석은 큰앵초
만들어주세요!!!
0 0
어리석은 큰앵초 18.07.29. 23:55
글쓴이
네 서로 정보공유도 하면 좋을거 같아서요ㅎㅎ
그리고 아마도 제가 학번이 제일 높을거 같기때문에 하하..
0 1
글쓴이 글쓴이 18.07.30. 00:26
어리석은 큰앵초
만드셨나요??
0 0
어리석은 큰앵초 18.07.30. 06:06
글쓴이
아 바로 만들어요..? 저랑 님밖에 없는데 그면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8.07.30. 08:58
어리석은 큰앵초
궁금하네여 ㅋㅋㅋ 위에분도 초대하고 해요
0 0
우아한 층꽃나무 18.07.30. 09:56
글쓴이
편입생 전과생들 이경선 조교님이 따로 부르셔서 서로 친해지라고하시던것 같던데요???
0 0
멋쟁이 독말풀 18.07.30. 10:29
우아한 층꽃나무
따로 부르는이유는 전과하고 필요서류랑 분반나뉘는거 과목 등등 더 설명해줄게있어서 부르는거임. 친해지는건 전과생들자유지만 기계는 분반으로가서 거기서 기계과에 아는사람도없고 분반같은거아니면 큰 의미없음
0 0
어리석은 큰앵초 18.07.30. 11:31
멋쟁이 독말풀
전 친해지는게 그래도 좋은거 같아요
1일에 설명회끝나고 의견 다 물어볼게요 그럼
0 0
흐뭇한 돌피 18.07.31. 18:32
어리석은 큰앵초
혹시 1일에 설명회 오라고 문자오셨나요? 저는 안왔는데 그냥 내일 가야되려나요?
0 0
난감한 금송 18.07.30. 00:05
몇년전에 전과했는데 요즘은 전과 컷 얼마나 되나요 저때는 3점 후반대였는데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