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하고 사는 삶이 참 어려운가봐요

글쓴이
  • 2018.07.31. 20:44
  • 734
늦게까지 학교에 다녀서 주변 또래 친구들은 다 취직,진학을 한 상태인데

모두다 힘들고 고민이 많더군요

전문직 시험에 합격에서 돈을 많이 벌어도 자기 삶이 없다고 퇴사한다고 하고

취준생들이 선망하는 유명사기업에 입사해도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고 퇴사 고민하고

명문대학원에 입학해서 학업을 계속하는사람도 인간관계가 너무 힘들고 미래가 너무 불투명하다고 그만두고 취직 고민하고..

그나마 고민이 없어보이는 분야는 의치한 나온 친구들이더군요

그래서 의치한 의치한 노래를 부르는건지..

취준생은 그저 부러울 뿐인데 입사하고 나면 저도 저러고 잇을듯해서 미래가 그닥 밝지않네요 ㅜㅠ

주절주절 거려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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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적나라한 칡 18.07.31. 22:31
인간인 이상 절대 할 수 없어요
도를터야 만족할듯 .. 평생불만족으로 고통스러워하다 마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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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8.01. 12:29
적나라한 칡
만족하는 삶을 못살게 사회가 채찍질하는거 같아요ㅋㅋ 도닦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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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고삼 18.08.01. 00:19
몇살이세요? 저랑 느끼는게비슷하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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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8.01. 12:30
태연한 고삼
그렇게 늙은건 아닙니다 곧 30을 바라보고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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