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8.08.01. 00:49
  • 305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참혹한 산괴불주머니 18.08.01. 00:55
그냥 정보글로 공유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익명글로 몇명을 선정해서 직접 만나서 공유하고 싶다는 글은 여러모로 문제가 많이
생길듯해요. 글쓴이 분의 좋은 의도와 마음은 좋으나 요즘 사이비나 다단계도 많은 무서운 세상이라 센텀에서 가볍게 커피한잔이 가볍지가 않은듯..
1 0
글쓴이 글쓴이 18.08.01. 00:59
참혹한 산괴불주머니
.
0 0
글쓴이 글쓴이 18.08.01. 01:09
참혹한 산괴불주머니
아무래도 처음말씀해주신대로 어폐가 많은것 같습니다 ㅠ
실제로 한분이아닌 여러명 대면해서 뵐생각이였지만 문제가 많아보이네요. 글은 지워야겠어요. 의견감사합니다!.
0 0
끌려다니는 라일락 18.08.01. 01:02
음..ㅋㅋㅋ
0 1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