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음식물. 커피는되는데 젤리는안된다?
- 2018.08.01. 18:20
- 1627
커피나 캔음료 편의점 음료 이런건 아무말 안하시고 고체나 반고체인 젤리 캔디 초콜릿 이런건 먹으면 안된다고 하시던데요.
도대체 기준이뭔가요?? 커피도 안에 건더기 든거 요새많이나오고 커피는 너무 많은 사람이 마시기때문에 규제를 안하는거고 캔디나 초콜릿 젤리는 별로 먹는 사람이 없으니까 규제하시는건가요?
제기준엔 커피도 마실때소음이나 냄새가 충분히나고 캔디나 이런게 오히려 소음이나 냄새가 적다고생각하는데 저런거에 왜그렇게 규제하는지 모르겠네요.
스낵류나 소음이 심한건 충분히이해를하는데 저런건 뭐가다른거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구슬붕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체는 입에서 기계적 소화작용을 거쳐야 하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종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착한 쥐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백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 커피 정도야... (제 갠적인 생각입니다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맑은대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가는잎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거 어떻게 함? 커피 반입은 되지만 뚝배기 일반화학 책으로 내려쳐도 되는 부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메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도자위가 젤리, 초콜릿 못먹게 해서 글쓴이 기분 상한 것 같다.
문제 제기는 할 수 있고, 아예 틀린말이라고도 할 수 없는데, 근데 비추를 보면, 대다수 공감은 못 얻네.
원칙적으로 음식물을 못 먹게하는게 규칙이긴한데, 물(또는 액체류, 사람마다 커피까진 허용하자는 사람이 있다는 것 인정한다) 한모금 마시러 밖에 나가는게 타인을 분잡스럽게 할 수 도 있고, 본인에게는 귀찮기도 하고, 해서 재량껏 허용해주는 거라 생각한다.
(근데 캔 따는 ㅅㄲ들 극혐. 빨대 빠는 소리 내는 것들도 마찬가지.)
물론 이렇게 말해도 도자위의 제제로 글쓴이의 상한 기분에 위로(?)가 될런지 모르겠다.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깜찍한 수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걸렸으면 인정하고 안들고오면 되는거지 꼭 뭐는 ~뭐는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통수 떄리뿔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일등 꿩의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례한 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주제와는 다르지만 2도서관은 도서소장보다 열람실이용이란 목적이 뚜렷한 도서관인 만큼, 액체류의 반입을 허가해도 괜찮다는 생각이듭니다.
물론 다른분들에게 소리든 향이든 피해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겹황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례한 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커피는 "음식물"이라 생각안하는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