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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8.04. 01:49
  • 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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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이상한 왜당귀 18.08.04. 09:23
갔다오면 군대갔다온게 꿈인가싶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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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8.04. 09:35
이상한 왜당귀
그런가요?ㅜㅜ 알게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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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윤판나물 18.08.04. 09:58
더성숙해진 모습으로 더 좋은사람들, 많은사람만날수있을거예요 ㅎㅎ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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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8.04. 10:00
기쁜 윤판나물
오 감사합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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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등골나물 18.08.04. 10:03
지극히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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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8.04. 11:08
이상한 등골나물
그쵸?ㅜㅜㅋㅋㅋ저만그런게아니라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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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노간주나무 18.08.04. 10:34
저랑 같은 사람이 있었네요 ㅋㅋ 저는 8월 1일에 학교 다녀왔습니다. 빡빡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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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8.04. 11:09
힘쎈 노간주나무
ㅋㅋㅋㅋㄱ저도 수욜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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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왕원추리 18.08.04. 10:54
길 가에 풀 한포기 마저 다른 의미로 다가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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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8.04. 11:09
섹시한 왕원추리
네.. 근데 제대하고는 또 지극히 당연하게 다가오겠죠? ㅋㅋㅋㅋ빨리 그날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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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금불초 18.08.04. 13:52
ㅋㅋㅋ 공감합니다. .. 난 지금 학교 안에선 이방인이구나.. 라는 생각 ? ㅋㅋㅋ 다들 수업들으러 가고 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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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8.04. 14:03
발랄한 금불초
ㅋㅋㅋ그래도 지금은 방학이라서 덜하긴한데.. 학교안에오면 딱히 올이유도 사실없잖아요ㅋㅋㅋ 이방인같고 다들 오는이유가있어서오는데 난 이유없는거같고ㅋㄱ 이방인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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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라일락 18.08.04. 14:50
저도 몇달전만하더라도 군인이었는데 막상 복학하려니까 수강신청에,, 등록금에,, 기숙사신청에,, 새학기준비하느라 정신없네요 ㅋㅋ 막상 학교다니더라도 누가 날 애타게 기다렸던거(?)도아니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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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8.04. 17:57
피곤한 라일락
ㅋㅋㅋㅋㅋ저도 부디 정신없는 그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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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국수나무 18.08.04. 16:20
막상 또 학교댕기면 군대있을때가 편했구나 해요~~
그때드는 당연한 생각이니 걱정마요 귀엽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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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8.04. 17:56
슬픈 국수나무
그런 여유가 부럽습니다.. ㅎㅎ ㅜㅜ 마치 대입걱정하는 고3의 모습을 보는거랑 같다고 생각하면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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