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Navigation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
CLOSE
로그인 유지
로그인
ID/PW 찾기
인증메일 재발송
소개
광고/제휴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커뮤니티
마이피누
즐겨찾기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식물원(고민상담)
졸업생/직장인
주제별 커뮤니티
취업진로상담★
부대앞게시판
BEST게시글
남녀상열지사
반짝이♥
사랑학개론
마이러버(소개팅)
동네방네
자유홍보
마이파티(소모임)♥
벼룩시장
헌책방★
부동산/룸메
정보
강의후기정보
자취방후기정보
시간표작성도우미
마이피누
공지사항
FAQ(자주묻는질문)
불성실강의후기
학교관련
기숙사
인터넷증명발급
웹메일
학생지원시스템
PLMS
학교공지사항
학사일정
수강신청/성적
교양교육원
성적조회
수강신청/희망과목담기
수강편람
수강가능학점조회
취업
맞춤법검사기
이러닝(공무원강좌 등)
시설이용
도서관좌석정보
시설사용신청
순환버스노선/시간
e-Book
커뮤니티
OPEN
CLOSE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식물원(고민상담)
졸업생/직장인
주제별 커뮤니티
취업진로상담★
부대앞게시판
BEST게시글
남녀상열지사
반짝이♥
사랑학개론
마이러버(소개팅)
동네방네
자유홍보
마이파티(소모임)♥
벼룩시장
헌책방★
부동산/룸메
정보
강의후기정보
자취방후기정보
시간표작성도우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글쓴이
2018.08.06 20:59
조회 수
1460
추천 수
1
댓글
11
2
글자 크기
범위의 문제
1
추천
-1
비추천
신고
1
-1
2
글자 크기
목록
댓글 달기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댓글 달기
닫기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댓글
11
댓글 새로고침
큰 흰꿀풀
2018.8.6 21:07
댓글
추천
0
비추천
0
근왜식?
착잡한 금송
2018.8.6 21:20
댓글
추천
4
비추천
0
전 전자라 생각하긴 하는데 두분다 저 따위와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똑똑하신 분들이니까 다 자기 나름의 공고한 논리체계가 있으시겠져 흙흙
유능한 꽃창포
2018.8.6 21:24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애시당초 자유민주주의 질서 부정은 결국 자멸로 귀결, 대놓고 스스로에 대한 숙청의 길을 열어놓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유능한 꽃창포
근육질 눈개승마
2018.8.6 22:52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이제껏 그래왔듯이, 옳은것의 기준은 체제유지의 기반으로써, 현시점의 사람들에 의해 서술됩니다. 역사를 보면 언제나 체제의 변화는 있어왔고 발전 또는 후퇴를 하였죠. 개혁이란 것은 무조건 나쁘고 불손한 생각이 아니며 충분한 분석과 검증 후 결론을 내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미국 내에서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고 개정을 시도한다" 라는 기사를 보셨을때, '그래?' 하고 쉽게 바뀔수있는 생각이라면, 어느 때든 권력에 쉽게 휘둘려지기 마련입니다.
@근육질 눈개승마
유능한 꽃창포
2018.8.7 04:35
댓글
추천
0
비추천
0
겉으로는 자유민주주의를 외치면서 실상은 국가주의/전체주의인 것은 지양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는데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전면적인 부정 주장은 납득하기 어렵더군요. 사회민주주의처럼 자유민주주의에 비판적인 주장은 나올지언정 전면 부정은 하지 않는다면 모를까..
자유민주주의 가치 자체는 유지하면서 개별적인 법/제도의 개선이나 개혁이나 적절한 견제 등으로도 충분히 잘 할 수 있지 않나 싶고요.
@유능한 꽃창포
근육질 눈개승마
2018.8.7 09:11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유시민 작가의 어느부분에서 자유민주주의의 전면적 부정 주장이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직 그런사람을 본적도 없을 뿐더러 마지막줄에 말씀하신 개선자유민주주의에 대한 내용은 많은 법행정가 및 정치인들에 의해 전부터 제기되어 오던 내용들이죠
@근육질 눈개승마
유능한 꽃창포
2018.8.7 09:15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유시민 작가가 전면부정했다는 뜻은 아니고
박형준 교수의 주장에 동의했을 뿐입니다.
우리보다 자유가 더 발달한 유럽에서 나치 옹호가 법적 처벌로도 갈 수 있는 점 등을 바탕으로요.
우리나라에서는 국가주의,전체주의에서의 사칭으로 자유민주주의 용어에 대한 반감이 있지 않은가 하는게 제 의견이기는 한데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비판 사례?주장?으로는 어떤게 있던가요?
@유능한 꽃창포
근육질 눈개승마
2018.8.7 09:27
댓글
추천
0
비추천
0
비판 대신 보완책의 예를 들자면 이탈리아의 오성운동이 있겠네요 한 코미디언이 5가지 목표를 내세워 민중들의 참여를 이끌어 낸 방식인데, 우리나라에선 이명박정부시절 베를루스코니와 유사한 행보를 보여 이슈가 되었습니다 이때 현 사회제도의 결점을 보여주었지요
수줍은 부용
2018.8.6 21:26
댓글
추천
0
비추천
0
헌재판결로 방어적 민주주의를 인정하고있지 않나요?
@수줍은 부용
불쌍한 벋은씀바귀
2018.8.6 23:23
댓글
추천
0
비추천
0
넴 우리나라는 헌법해석상 자유민주주의 외에도 필요하다면 결과적 평등까지 인정하는 사회민주주의(사회주의 아님), 방어적 민주주의 등 인정하고 있읍니다
무심한 모과나무
2018.8.6 22:08
댓글
추천
0
비추천
0
이정토로 가요 좀 제발
정렬
날짜순
조회순
댓글순
검색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2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026.06.05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
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정렬
날짜순
조회순
댓글순
검색
이전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8418
다음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댓글
닉네임
등록일
태그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네이버
네이버 밴드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첨부 (2)
20180806_205633-1.jpg
74.0KB / Download 2
20180806_205655-1.jpg
81.0KB / Download 0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