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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8.06. 23:20
-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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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린 여자가 새벽 두시에 택시 탄다고 쌍욕도 들어봤어요. 택시로 5분거리고 걸어서는 20분 조금 넘는 거린데 자기 차 탔다고 5분내내 쌍욕...^^ 워쩌라는 건지... 몇년전이었는데 회사택시여서 회사 전화해봤자 소용없을 거 뻔해서 그쪽으로 담당하는 과가 구청이었나 있어서 민원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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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수크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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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번호외워서 신고박아버리시지;; 자기 입장에선 67살 먹었다고 거들먹 거리지만 자기 자식이 님같은 대우 받으면 어떤 반응일지 ㅎㅎ 역지사지는 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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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자라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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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알려드림? 만약에 택시가 금정구청 소속이고 님 내리는곳이 동래구면 동래구에 민원 넣으면 택시기사 동래까지와서 민원처리해야됨 ㅇㅇ ㄹㅇ 민원 넣으셈 회사에 전화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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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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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에 실을만한 짐들이아니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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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수송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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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굉장히 편파적인 글 같아요. 기사님이 다짜고자 큰소리를 쳤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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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개구리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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