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경영학과 분반 많이 늘렸더만 잘됬나보네요?
글쓴이
- 2018.08.07. 16:44
- 1455
수강인원들 보니까 다 차지않고 49/50 이런식으로 많이 되있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그건 타대생 자리고 거의 전부다 꽉참. 복부전 자리는 단 한 강의도 빠지지 않고 꽉찼고 주전공 자리는 헬과목 몇개만 비어있음. 근데 애초에 교수들이 시간표 몰빵해서 헬과목 아니라도 몇개는 빌 수밖에 없는 듯. 여친이 복전생인데 복전생은 걍 개노답이고, 주전공인 나는 그나마 다 성공함. 그래도 경쟁률 2:1까지 가고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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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벚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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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벚나무
복전보다는 주전공이 먼저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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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복전 자리 줄여서 주전공이 사정이 괜찮아질 때 말이고. 지금 겨우 세자리 때문에 이러는게 아님. 뭐가 우선이기 전에 걍 행정이 노답인거임. 한 학년 200명이 넘고 전필은 졸라게 많은데 강의를 이딴식으로 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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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벚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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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주전공 우선이긴하지만 복전이나 부전 듣는 사람들은 기회가 너무 작다는게 말이 안되는 것 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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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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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학기도 경영스러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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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부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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