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봐주면서 느낀점

글쓴이
  • 2018.08.08. 23:44
  • 1555
확실히 마이피누말고 다른 곳에서 봐줄때는 부부관계나 사업문제 인데...
여기서 보면 거의 시험 이나 취직 이 많은것 같네요.

시험. 힘들죠.. 취직. 힘들죠..
제가 당신이 아니라 잘모르겠지만.
혼자서 울지마요.
썩지 마요.
힘들면 주변에게 털어놔요.
아니면 저에게라도 털어놔줘요.
세상 각박한데 저한테라도
털어놔요.
아, 물론 안털어놔도 괜찮아요.
근데, 울고나서 '다시 한번 달려보자!'
가아닌 '열심히 끝가지 가보자!'로해요
달려간다는건 지금처럼
사람에 베이고 사랑에 데이고 삶에 차여도
무시하고 달려가다가 또 자빠질려고요?
열심히가요.
그럼 가끔씩은 걷기도 하고 뛰어도 가고 다른길로 가도 되잖아요?
난 열심히했는데.
알겠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깔끔한 큰개불알풀 18.08.09. 00:17
멋진 사람!
0 0
글쓴이 글쓴이 18.08.09. 00:20
깔끔한 큰개불알풀
감사합니다!
근데 왜 여친이없을까요.ㅠ 크흡
0 1
청아한 밀 18.08.09. 00:41
글쓴이
너무 멋있어서 못다가감
0 0
똥마려운 수양버들 18.10.28. 10:23
ㅋㅋ타로봐주시는건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10.28. 12:48
똥마려운 수양버들
..지금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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