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과사는 부모한테 연락해서 협박하나보네요?ㅋㅋㅋㅋㅋㅋㅋ
- 2018.08.09.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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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컴 과사에서 학생부모한테
"차후 '불이익'이 가해질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 이런식으로 문자보내서 협박함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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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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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등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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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물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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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고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과 사무실은 학교생활 관련해서 모르는 거 물어보고 알아내려고 있는 기관 아니에요? 거기 안 물어보면 뭐 교수님들한테 여쭤봐야 하나? 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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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루드베키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에휴,, 졸업생으로서 기가차는구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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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가락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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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오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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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돌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당시 복학하면서 과목 튕겨서 증원가능여부 물어보려고 과사에 서있었지만서도,
가면 문 쾅 열고 ㅇㅇ과목 몇시꺼 증원 안돼요? 왜요? 이번에 복학했는데 1학년때 듣던 과목이 없어졌는데 어떻게 해요?? ㅋㅋㅋㅋ 이런 소리가 무차별적으롣 들어와요.
증원여부는 당장 공지되기 어려워서 그렇다쳐도, 학번별 과목 커리큘럼 변화는 기공지되서 학과게시판 공지사항에 떡하니 올라와있는거 찾아보지도 않고 와서 일단 답변 요구하죠. 학생회실과 학과사무실 사이에 전산실이 3개나 있는데 다짜고짜 찾아오니 정상적 업무가 안되긴 하더라고요 ㅋㅋ
진짜 2010년도 전후 기억하는 사람들은 다 알거에요. 벌써 2018년이긴 하지만.
과사에 북적북적 와서 다들 친구들, 동기들끼리 떠들거나 복학생들끼리 허탈한 표정으로 복학하자마자 망했니 뭐니 하면서 떠들면 조교가
ㅇㅇ과목 증원요청 이쪽으로 와요! 하면 다른 조교가 ㅁㅁ과목은 이쪽! 일학년 저쪽!
좀 기다려요, 다른사람 얘기 끝내고 잠시 잠시만~ 이러고 ㅋㅋ
졸업할 때 즘엔 그 때의 무질서는 많이 사라지긴 했는데
제가 일학년때는 과사에 모 조교님이 전화를 해도, 찾아가도 진짜 너무 까칠해서 아니 무슨 교무실에 혼나러 오는 기분이라 무슨 질문을 하고 정보를 얻나? 하고 욕하면서 다녔는데 복학하니 왜 그런지 알겠더라고요.
문자 오발송은 과사 잘못이 100%긴 한데, 받아내는 입장도 생각해보면 와 저기 왜저래? ㅁㅊ듯 까지는 안가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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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차이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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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전에 분반별로 나누는 것에 대해, 공지하고 어겼을 시 불이익에 대해서 명확히 고지해두면 상관없겠죠.
받을 수 있는 불이익은 졸업, 장학금, 학점, 기타 사회적 불이익 일듯 한데, 본인에게 인지만 시켜두면 나머지는 본인이 알아서 선택하겠죠.
분반별로 나누는 거야 워낙 말이 많고, 학과의 특수성도 있을테니 차치한다고 하더라도.
1. 부모님 폰에 문자 (오)발송.
2. 받을수 있는 불이익의 애매모호함.
은 당하는 입장에서는 충분히 짜증날만 할 것 같은데요.
애초에 이런 상황이 안만들어지게 할 거면, 분반별로 전산실에 모아두고 그때만 수강인원 열면되죠.
깔끔하잖아요. 이기적인 애들 때문에 피해보는 학생도 없고.
학과사무실 바쁜거야(특히 학생들 많은 학과) 인정하는데
저런 취급 받으면서 다니는 걸 당연하게 받아들이는것도 문제라 생각되네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공론화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를 묻어둘 지, 대안을 생각할지는 나중에 결정하고. 어쨌든 학내구성원이 이런 문제가 있다는 걸 안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지 않을까요.
그래봤자, 학교 졸업하고 한국에서 저러면 프로불편러 취급밖에 안받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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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흰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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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물봉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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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수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문제는 안생기면 좋은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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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흰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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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하늘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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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무릇]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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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헬리오트로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문자 말투가 공격적이긴하지만 애초에 학생이 먼저 잘못한거잖아요. 먼저 민폐끼쳐놓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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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민폐는 민폐지만, 전컴과 전공과목 분반이 수요 인원에 비해서 굉장히 적게 개설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특이 학년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더 그렇죠...
두 학과가 합쳐져 있고, 최대한 많은 인원이 전공과목을 듣도록 하기 위함인 것을 알겠으나, 학과사무실의 불친절과 업무 미숙지에 대해서는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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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으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컴 과사 불친절한건 유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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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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