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컴퓨터공학과 학부모상대 협박한게사실??

글쓴이
  • 2018.08.09. 01:09
  • 1867
진실이면 해당 조교들 모두 알아서 직장그만둬야 하는거 아닙니까?

민주화된게 언제인데 아직도 학생상대로 갑질이나 일삼는거보면 답도안보이네.
교육부나 공정거래위원회에도 알려야하는거아닙니까?

빨리 입장안밝히면 밑에 소블대위처럼 될듯

https://youtu.be/nl3wUXIBK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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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해박한 단풍마 18.08.09.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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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돌피 18.08.09. 01:24
링크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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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단풍마 18.08.09. 01:28
밝은 돌피
http://mypnu.net/ha/23081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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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개미취 18.08.09. 01:35
3자 입장인데, 앞에서도 그랬듯이 양쪽 말 다 듣고 전말파악하고 욕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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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땅비싸리 18.08.09. 01:36
난감한 개미취
그런데 이게 양쪽말을 다 들을것이 아닌게, 전컴에서는 실제로 1학년 때는 분반을 아예 고정을 시키고 정해진 수강편람대로만 신청하게 정해놓았더군요. 참고로 본인은 그렇게 되기 직전 학번에 입학하여 다행히 분반은 원하는대로 선택을 했었는데... 와 너무 심각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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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개미취 18.08.09. 01:39
똑똑한 땅비싸리
현행제도가 학생 선택권을 과도히 막는다는 입장이죠?
앞에 댓글보니, 저렇게 안하면 들어야하는 것들 못 듣게 될 수도 있다 이런식으로 말을 하던데,
그런 입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종합적으로 보면 선택권을 과도히 제한 한다. 이런 말씀이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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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땅비싸리 18.08.09. 01:41
난감한 개미취
네, 이게 만약에 교수가 얼마 없고 한 과목은 동일한 교수님이 수업하면 문제가 되지 않는데 전컴의 특성상 분반이 최소 5분반 이상 열리고 교수님 셀렉션이 4명 이상은 됩니다. 게다가 교수님들의 반이 C, D 폭격기인 것을 생각해보면 걍 나가뒤져라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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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개미취 18.08.09. 01:43
똑똑한 땅비싸리
아 이해했습니다. 결국은 운으로 나쁜 분반 들어간 학생들은 교수들에 의해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하는 거네요.
종합해보니, 문제는 일부 교수들의 cd에 치우친 평가가 궁극적 원인이라 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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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땅비싸리 18.08.09. 01:47
난감한 개미취
예, 글 올렸으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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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남천 18.08.09. 01:46
난감한 개미취
지다가다가 글적는데요
과사가 말한대로 분반따르는거면
선택권을 과도하게 제한하는게 아니라
아예 선택권이 없는거에요
분반결정부터 분반별시간표까지 자기들멋대로 정해놀고 지켜라 안지키면 불이익준다 불이익이 뭔지는 안가르쳐줄꺼다
이게 대체 무슨 생각인지
제도자체가 글러먹은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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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개미취 18.08.09. 02:03
뛰어난 남천
결국 심각한 자유침해라는 것 잘 알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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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램스이어 18.08.09. 03:09
아하 이제 이해가 됐네요...운이 나쁘게 교수님이 성적을 잘 안주시는 분이 걸릴 수 도 있군요 ..혹시 그 과목은 교수님들끼리 시험을 공동 출제 하셔서 성적을 매기거나 절대평가로 하는 방법은 안되나요?타과생이지만 복잡한 문제 같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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