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과는 강제로

글쓴이
  • 2018.08.09. 16:23
  • 1831
모든과목 분반이 한개밖게 업슴 ㅠㅠ

이것도 선택의 자유 침해 아님둥?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포근한 조록싸리 18.08.09. 16:30
? 뭔헛소리냐이건
사람수많은 과 아니면 대부분 그런데;
0 1
글쓴이 글쓴이 18.08.09. 16:31
포근한 조록싸리
와우 진지하시네여
1 3
포근한 조록싸리 18.08.09. 17:41
글쓴이
댓보니까 걍 뻘글이었네 ㅅㄱ
0 0
치밀한 동백나무 18.08.09. 20:34
포근한 조록싸리
니가 진거 같아요
0 1
유별난 참나리 18.08.09. 16:53

음.... 진지하고 말고를 떠나서 사람이 적어서 그런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요? ㅋㅋㅋㅋ 결국 분반 고정의 문제가 발생하는 원인은 교수별로의 평가상의 성향과 동일한 교과목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내용과 다른 방향으로 수업한다는 문제 때문 아닐까요?

0 1
글쓴이 글쓴이 18.08.09. 16:56
유별난 참나리
? 그럼 연도별로 교수님이 바껴서 과목명이 같은데 내용과 방향이 바뀌면 적은과라서 당연한건지..
근데 소수과는 어쩔수 없슴 ㅋㅋㅋㅋㅋㅋ 걍 웃자고 한얘기에여
1 0
유별난 참나리 18.08.09. 16:57
글쓴이
엄... 네.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 0
세련된 라일락 18.08.09. 17:05
글쓴이
진지한 얘긴데

보통 그렇기 때문에 소수과에선 특정 교수님 수업 기다리기 위해서 다른 학년 수업을 듣는 경우가 많죠
1 0
글쓴이 글쓴이 18.08.09. 17:07
세련된 라일락
하.. 과마다 다릅니다 그리고 그럼 해당연도에 꼭 들어야 하는 학생은 어쩔수 없이 들어야 하는거죠? 그리고 우리과는 차례대로 들어가진 않던데
0 3
세련된 라일락 18.08.09. 17:07
글쓴이
? 님은 갑자기 왜 이리 진지하심?

따진 거 아닌데요?

그냥 그런 경우도 있다고 말한거지
0 0
글쓴이 글쓴이 18.08.09. 17:08
세련된 라일락
따졌다고 안했고 진지한얘기라길래 진지하게 대답했습니다.. 말에 꼬리를 물고 꼬리를 무네요
0 1
세련된 라일락 18.08.09. 17:09
글쓴이
저기 진정하세요

좀 피해의식 있으신 분인듯
0 0
글쓴이 글쓴이 18.08.09. 17:09
세련된 라일락
그렇게 흥분하진 않았고 계속 댓글 달고 있기 귀찮아서요 이얘기 지속해야하나요?
0 5
세련된 라일락 18.08.09. 17:10
글쓴이
님이 그만하시면 되는데 그걸 왜 저한테 물으세여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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