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필 문과 남학생들은 교환학생 같은거 가기가 어렵네요

글쓴이
  • 2018.08.11. 15:15
  • 2000
저만 그런줄 알았더니 다른 상위권 대학 문과 남학생들도 물어보니까 대체적으로 그런거같네요 ㅠㅠ 해봐야 여름이나 겨울에 어디 이주정도 놀러가는거 정도?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0
무심한 칼란코에 18.08.11. 15:19
왜 하필 문과만 그런가요? 이과는 잘가나요?
0 2
글쓴이 글쓴이 18.08.11. 15:27
무심한 칼란코에
이과는 제가 잘 몰라서요,, 이과에 아는 친구도 거의 없어서
1 0
예쁜 변산바람꽃 18.08.11. 15:24
? 어학성적만 좋으면 상관없는것 아닌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8.11. 15:25
예쁜 변산바람꽃
아무래도 시간적 여유가 조금 없네요 ㅠ
0 0
멋진 타래붓꽃 18.08.11. 15:45
글쓴이
이과는 시간 많나요?
0 2
청렴한 인삼 18.08.11. 15:50
저 교환학생 가서 만난 남자분들은 군필 경영이 대다수였어요..! ㅠㅠ 가면 후회안하실거에오
0 0
명랑한 주름조개풀 18.08.11. 16:04
위 사람들은 왜 그렇게 발끈하는지 모르겠네
글쓴이가 아는 범위가 문과 남학생이라서
그쪽으로 한정한 거라는데
이과 남학생은 안 그렇다 한 게 아니구만 ㅋㅋㅋ
이제 문과 여학생 등장할 시간인가?
0 0
발랄한 주름조개풀 18.08.11. 16:23
명랑한 주름조개풀
문과라는걸 특정했다는건 이과는 안그럴거라는 무언의 전제가 깔려있는거임 글 전반적으로 풍기는 느낌도 문과라서 안된다는 느낌이고
2 2
명랑한 주름조개풀 18.08.11. 17:05
발랄한 주름조개풀
느낌적인 느낌요? ㅋㅋ
0 0
싸늘한 진달래 18.08.11. 16:31
이과는 더없음 시간
0 0
절묘한 파 18.08.11. 16:54
문과가 이딴소리? 문과면 걍 가면되지 난 이과라서 못가구만; 이과는 학점인정자체가 애초에 잘 안되서 다 일선으로 넘어가서 그냥 한학기 꿇고 간다고 생각해야함 내가 문과였으면 바로갓다;
0 3
슬픈 올리브 18.08.11. 18:41
절묘한 파
이렇게 생각이 짧습니다
1 1
처절한 광대싸리 18.08.11. 17:28
문과 군필 남잔데
본인 포함해서 문과 군필 남자인 친구들 다수가 교환학생 다녀옴.
개인적으로 전공 커리큘럼에 큰 제약이 없는 문과가 공다보다 상대적으로 유리하다고 봄.
또한, 전공공부에 쏟는 시간 자체가 훨씬 더 적다는 것은 인정해야 하고, 그에 따라 외국어 공부 할 시간이 많아져 결과적으로 이과보다 문과가 더 교환학생 가기 용이하다고 봄.
1 0
정중한 콜레우스 18.08.11. 17:31
처절한 광대싸리
토플 70점만 넘으면 거의 갈수있나요 미달이 많다고 들어서
0 0
처절한 광대싸리 18.08.11. 17:37
정중한 콜레우스
토플70이면 지원 가능한 학교가 이미 별로 없고, 그런 학교는 고학점 + 더 높은 토플 점수 가지고도 꼭 교환 가고싶어서 지원하는 사람들 많음. 즉, 토플 점수가 낮으면 오히러 경쟁률이 높음. 물론 국가, 지역 등에 따라 선호는 달라지겠지만, 주위 동기&후배들 보면서 어느정도 일반화 시켜보면, 커트라인 높고, 물가 쎄고, 특수 전공(공대, 상경) 등의 조건이 달리는 학교들이 빵꾸가 잘 남.

교환학생 정보는 진짜 잘 얻을 수 없어서, 여기저기 인맥으로 얻어얻어 들어야 됨. 대학 생활 중 교환학생 지원할 때가 가장 인맥으로부터 얻은 정보가 중요하다고 느낌.
0 0
정중한 콜레우스 18.12.13. 17:58
처절한 광대싸리
혹시 뒤늦게 궁금한데 아시아권도 아시아권 나름으로 경쟁 치열할까요?
0 0
처절한 광대싸리 18.12.13. 20:06
정중한 콜레우스
앗! 무슨 글인가 했네요.
아시아권은 인기 없는 편이라고 들었습니다.
최근은 어떨지 모르겠으나, 싱가폴 같은 경우는 항상 모집인원은 많으나 미달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나마 경쟁률이 높은 나라는 홍콩쪽이라 들었습니다.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외국 대학 중 당장 우리에겐 인지도가 낮을지 몰라도 세계적으로 상당히 유명한 학교일 수 있습니다.
구글링을 통해 해당 학교의 세계적 위상을 확인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 학교에서의 교환학생 경험을 바탕으로, 추후 자소서나 특히 외국 대학원 및 인턴 지원에 여러모로 잘 활용하실 수 있을 겁니다.
0 0
정중한 콜레우스 18.12.13. 20:53
처절한 광대싸리
아 긴 답변감사합니다-!! 잘 알아보고 지원할게요~~
0 0
근엄한 떡신갈나무 18.08.11. 19:52
개인의 문제를 왜 환경, 제도의 문제로 돌리려는건지...
0 0
흐뭇한 한련 18.08.12. 10:47
?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