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취업이 많이 힘든가요?

글쓴이2018.08.12 15:29조회 수 3212추천 수 1댓글 14

  • 2
    • 글자 크기
1534055245445.jpg : 요즘 취업이 많이 힘든가요?1534055244418.jpg : 요즘 취업이 많이 힘든가요?채용공고를 보다가 0명 뽑는데(1명인것같음)
코스닥 상장사 서울회사고 100명넘게 지원했더라구요.
그런데 회사 실적이 보시다시피 적자인데.
허수인가요? 아니면 저게 현실인가요?
문과기준으로요.ㅜ
  • 2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역대급
  • 취준생으로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허수아니고 현실이라 느껴지네여ㅜㅜ
    솔직히 재무재표봐가면서 지원하는 사람들은 많이없어여 그냥 좀 들어봤거나 망하지않겠다싶으면 중소기업이든뭐든 전부지원하는 추세에여
    그리고 100:1이면 많지도않고 적당한 경쟁률수준인듯합니다
    세상참 힘드네여ㅜㅜ
  • 취준생들만 압니다. 취준요즘 헬입니다.
  • 역대급 몇십조 쏟아부으면 뭐함ㅠ
  • 취준헬이라해도 저학년때부터 열심히해온애들은 우리회사로오라고함. 케바케임.
    문과도 힘들다곤하는데 전부터 자격증이니 인턴이니 대외활동이니 차곡차곡 스펙쌓은애들은 물흐르듯이 다 감.
    정작 못가는 사람들은 문과는 취업어려운게 당연하니까~ 하면서 공채기간 주말에 카페나가서 감성샷찍고 인스타에 올리기 바쁜애들...
    취업은 자기하기 나름임. 당연히 운도 무시못하지만, 인적성 책 순환 한번더한놈이 안한놈보다 한군데 더많이붙는게 맞는거임.
    이상 작년 스터드할때 연애한다고 첫날만나오고 그뒤론 쭉 핑계대고 안나오던 여자애가 인스타가보니 취준자책글을 장문으로 써놓은거보고 한심해서 한마디함... 파이팅
    (작년 하반기 공채합격자)
  • @발랄한 옥잠화
    드릴 건 추천 뿐 (비추는 아는 여자분이신듯)
  • @발랄한 옥잠화
    이게 맞음 ㅋㅋㅋ 주변에서 되겠다 싶은 애들은 여러개 붙음
  • @발랄한 옥잠화
    팩트글이네요. 요새 취업 진짜 어려운거 맞습니다. 그런데 '취업 어렵다'하는 취준생 중에 쇼윈도 취준생이 태반입니다. 취업 흔히 운칠기삼이라고 하지만, 운도 진짜 열심히 산 사람한테 따르는거죠. 취업 안된다 앓는 소리 하기전에 먼저 본인이 진짜 열심히 하고 있는지 돌아봤으면 좋겠습니다.
  • @발랄한 옥잠화
    열심히의 기준이 먼가여
    악착같이 살면서 전화기 학점 4넘고 토익 900 넘는데 연이은 탈락이네요... 이젠 지치네요
  • 공대는 잘됨
  • 근데 취준생 흉내만 내는 사람들도 문제라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힘든건 사실입니다 예전에 비해 취준하기 위해 쏟아부어야 하는 노력의 질과 그 기준이 굉장히 올라갔음 몇몇 전공을 제외하고는 학과만 졸업했다고 해서는 취업시장에서 전혀 메리트가 없잖아요
  • 그냥 서류쓰고 물흐르듯 취업했는데.. 첫 면접에 최합. 케바케인듯요.
  • 될놈될
    어려운건 맞습니다. 윗댓글처럼 열심히 해서 여러군데 붙는 친구들도 있구요...
    근데 몇년전엔 소위 기본적인 스펙을 열심히 쌓으면 그래도 많이 뽑혀갔는데 요샌 스펙불구하고 자리가 좁긴합니다..
  • 요즘은 기본스펙은 누구나 다 가지고있어서 그냥 머리빨리빨리 잘돌아가는사람이 시험도 잘통과하는 그런시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2)
1534055245445.jpg
49.6KB / Download 3
1534055244418.jpg
95.2KB / Download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