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을 대하는 태도
- 2018.08.12.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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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은 나라의 기둥입니다.기둥이 없는 집은 무너지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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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단풍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ㄹㅇ 마인드가 남다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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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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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심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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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실유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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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물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살인마 아니지. 학살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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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모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군가산점을 저긴 국민 대다수가 인정한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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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벌깨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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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램스이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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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설악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Thank you for your service !
Soldiers:
Thank you for your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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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때 NBA 보러 갔었는데, 2쿼터 끝나고 어느 군인이 딸과 함께 나와서
자유투? (야구로 치면 시구 같은 개념인거 같습니다) 를 하더군요
화면 스크린에 장내 아나운서의 소개 멘트와 함께 군 파병 시절 사진이 올라오더군요.
코트를 보니 파병 생활중에 한 쪽 다리를 잃은 군인 이더군요.
근데, 제가 진심으로 놀랬던 것은 관객들이 손에 있던 피자, 핫도그, 콜라 등을 자리에 두고
갑자기 다들 일어서서 기립박수를 치더군요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다들 기립해서 박수쳐주는 모습을 보고 정말 감동했습니다.
영어가 능통한 유학생들이 있었는데, 장내 아나운서의 멘트에서는 소개멘트만 있고 다른건 없었다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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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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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갓끈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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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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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명아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솔직히 우리나라 군인들을 대우해주고 싶은 마음은 안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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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꾸지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병 복무하면서 간부들 보면 물론 말씀처럼 소수 철밥통인 군인도 있었지만 대부분 자기 업무 수행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고 군인으로써 명예를 가슴에 품고 복무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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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병사들은 소모품으로 생각하던데요? 심지어 사람취급도 안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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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실유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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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연잎꿩의다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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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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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좁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건 지들도 했기때문임..
인구 절반의 같은 남자들이 안그러는데 여자들이 존나 깨어있어서
알아서 그렇게 대우해줄리 만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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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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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은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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