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도 신입생들한테 얼차려주나요?
- 2018.08.14. 10:22
- 2199
지금 생각하면 전혀 이해할수가 없고, 꼰대문화인데 요즘에도 있나요? 이런 문화가 제발없기를 바랍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참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디서 주작나무 타는 냄새 안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돌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뚝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학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훈한 백정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아주까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아주까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아주까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과랑 이야기해보니까 걔네들도 2사범관에서 군기교육 같은거받았더라고요
거기 뒷뜰? 같은곳이 좀 숨겨져있어서 그곳에서 다들 하나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아주까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희때 이후에 진짜 이런거 없애자 해자기고 15? 때는 안했던걸로 기억해요
요즘은 아마 없을꺼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꽃기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며느리밑씻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청가시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누리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클레마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시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자상한 졸방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토목은 과사 조교가 학생들 모아서 얼차레주고 신고할려면 신고해 이새끼들아 이런 경우도 있었어요
어쨌든 다들 못믿으시는거보니까 요즘은 전혀 안그러나보네요 다행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쌀쌀한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아한 꿩의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애기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애기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12,, 후배일때 당했었는데 선배일때 물려주지않았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실유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엄격한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