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학입시 좀 아시는분 계실까요?

글쓴이2018.08.14 19:03조회 수 1043댓글 12

    • 글자 크기

동생이 고3입니다. 공부하는 애는 아닌데 대학은 다녀보고 싶고 그렇다해서 전문대학 쪽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막말로 원서만 써도 들어갈 수 있는 정도 인가요? 알아보니까 수시 2차전형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부산여대, 동주대, 경남정보대.. 이런 곳이요...

아시는 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ㅠㅠ

또 유아교육이나 아동학과 쪽으로 괜찮은 거 같다!하는 학교 있으면 추천부탁드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다 원서만 쓰면 갈 수 있는 곳임
  • @밝은 일본목련
    6-7등급도 갈 수 있나요......
  • 물리치료과나 간호학과는 전문대라도 좀 높은걸로 암
  • @밝은 일본목련
    글쓴이글쓴이
    2018.8.14 19:24
    감사합니다ㅎㅎ
  • 의료쪽 아니면 걍 넣으면 붙음
  • @고상한 먼나무
    글쓴이글쓴이
    2018.8.14 19:24
    감사합니다!!
  • 부산여대 개 쓰렉임??
  • 모집요강은 선생님들한테
    학생이 직접 묻고, 구하는 걸 추천합니다...
    학원 쪽 보다는 오히려 학교 측에서 5등급 대 정도는
    더 입시 다룬 경험이 훨씬 풍부해서
    성적 별 관련학과 매칭도 훨씬 낫고,
    전국 단위는 아니더라도 대부분 권역별 db 정도는
    확보해놓기 때문에 학교 선생님이랑
    최대한 말을 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정 안된다면 재수 종합 학원 가까운 곳으로 전화 상담이라도
    요청하신다면 형식상으로라도 개요는 들으실 수 있을겁니다!
  •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oulrocker&logNo=220740720505&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kr%2F
    16년 6평 기준 유아교육학과 원점수 표준인데
    큰 의미는 없고, 순위 정도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보니깐 유아, 아동 교육학과 쪽 과 잘 알이보고 가셔야 할듯한데...
    과가 이름 유사하더라도 임용 자격이 주어지냐 마냐
    그런 것도 좀 상이할 것 같은데...
    잘 알아보시길...
  • @천재 꿩의바람꽃
    글쓴이글쓴이
    2018.8.14 21:05
    ㅠㅠㅠ너무 감사합니다ㅠ 참고하겠습니다!!
  • 부산여대 유아교육과 괜찮아요 근데 원서만 쓴다고 들어가는 곳은 아니에요 ㅋㅋㅋ 유아교육, 간호, 물리치료 이쪽은 성적분포 꽤 높더라구요
  • 아동학과는 보내지마세요 졸업하면 할게없어요 간호학과,물리치료,미용학과,애견미용학과등을 보내고 자격증,면허증을 따는게 졸업하고 돈벌기가 좋을거에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