졌지만 잘 싸웠다...
- 2018.08.15. 19:04
- 9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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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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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돌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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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도와줘요! 대기 과학 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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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고구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현재로서는 불가능합니다. 시도해서도 안될 일입니다. 태풍은 강수와 바람으로 피해만 입히는 것 같지만 뜨거워진 저위도(올해는 한반도 및 중위도까지 ㅜㅜ)와 고위도간의 열교환을 통해 열에너지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해수면을 혼합시켜 적녹조현상을 예방, 해결하고 무기염류와 플랑크톤을 끌어올려 바다생태계를 정화시키곤 합니다. 이러한 태풍을 강제적으로 소멸시키고 발생을 억제시킨다면 생태계 교란이 발생하고, 열의 불균형이 더욱 강하고 팽팽해져 나중엔 컨트롤 할 수 없는 강한 규모의 초대형메가울트라인피니트워급 태풍이 발생하겠지요, 마치 영화 투모로우나 지오스톰처럼요. 이상 지나가던 대기과학 씹선비개진지충 웨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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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노랑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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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고구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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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강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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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일은 좀 시원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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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라벤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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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가는잎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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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넉줄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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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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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장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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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지도 못하고 빤쓰런한 딴 게이태풍보단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