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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8.08.16 17:41조회 수 472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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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기업은 오히려 요즘 그런거 더 없어요(진리의 부서바이부서는 어쩔수없지만)
  • 멋모르는 신입때 갔다오는 경우 많이 봤습니다만.. 요즘엔 시대가 시대인지라 예전만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혹시나 미래에 그런 일이 있거든, 가게 되거든 본인의 도덕성을 잘 지키셨으면 합니다..
  • 제가 듣기로 요즘 시대에 그런거 함부로 권할수 없다고 합니다.
    진리의 부바부가 있긴 하지만 미투 운동이나 등등 민감한 문제가 많아져서요...

    금융공기업 같은 경우 회식 자체가 흔하지 않고, 한다 해도 적당한 분위기라고 합니다.

    삼전도 비슷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 ㅇㅇ 뭔 그런 문화가 엄청 대다수다 라고 쓴 글들이 많은데, 그건 아닌 것 같아요 . 사바사일듯
  • 신입때 부장님이 쐈는데 개꿀
  • 어쩔 수 없이 가야되면 안하고 나오시면 됩니다.
    같이 들어온 여성분이 안한다고 덥칠까요?? 전혀요. 그냥 쉴 수 있어서 좋네하고 생각합니다.
    무슨 그런 걱정을;;
    그리고 요즘 시대가 변하고 있고 미투운동이나 직장 내 여성분들도 존재하기 때문에 이런 경우 쉽지 않습니다.
  • ㅇㅅㅇ 안해도되여...
  • 글쓴이글쓴이
    2018.8.16 20:37
    답변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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